전주--(뉴스와이어)--전북대학교(총장 두재균)는 10월 28일 오후 5시 전북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에서 중소기업청이 지원하는 “2005년도 산학협력 기업부설연구소 지원사업”으로 도내에서 선정된 2개 업체 중 한 업체인 (주)바이오라인의 “생물환경연구소” 개소식 및 현판식을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전북대학교 총장을 비롯하여 전북지방 중소기업청장, 중소기업 진흥공단 전북본부장, 농업생명과학대학 부학장과 생물환경연구소 자문교수 등 20여명의 재직교수와 전국농민총연맹 전라북도연맹 의장, 전주시 생물소재 연구소장 및 전라북도 생물산업진흥원 입주업체 10여명의 사장 등 산학연을 망라한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중소기업청은 올해에 전국에서 총 44개 업체를 선정하여 산학협력 기업부설연구소 설치사업을 지원하였는데, 전라북도에서는 (주)바이오라인과 진우기계 등 2개 업체가 지난 8월에 선정되었고, 이 두 업체 모두 전북대학교에서 제안서를 제출하여 산학협력기업부설연구소를 전북대학교 내에 설치할 수 있게 되었다.

(주)바이오라인은 화학비료 및 농약을 사용하는 농업을 지양하고, 천연소재의 비료와 생물농약을 개발하여 보급하는 회사이다.



전북대학교 개요
전북대학교는 전라북도 전주시에 소재한 대한민국의 거점 국립대학교이다. 1947년 호남권 최초의 국립대학교로서 설립됐다. 캠퍼스는 전주시, 익산시, 고창군 등에 있다. 현재 4개 전문대학원, 14개 단과대학, 100여개의 학부·학과 및 대학원, 특수대학원을 갖춘 지역거점 선도대학으로 성장했다.

웹사이트: http://www.chonb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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