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스쿨 폴리스 제도 실효성에 대한 열띤 공방과 급우를 때려 숨지게 한 중학생 사건 등 다시금 학교 폭력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다모임(대표 이규웅, www.damoim.net)에서는 10대 네티즌 878명의 의견을 들어보았다.

“교내 폭력 위험수위 올랐나”는 질문에 77.56%(681명)가 “그렇다”고 했으며, 이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폭력은 무조건 사라져야 한다(66.29%)”와 “어느 정도의 폭력은 일어날 수 있다(28.47%)”는 응답이 대다수를 차지했다. 이어 “잘 모르겠다(2.73%)”, “폭력, 더 일어나도 괜찮다(2.51%)”로 답변했다.

“폭력 주체” 대한 물음에 43.51%가 “학교짱, 반짱 등의 짱들”로 답했으며, 25.63%는 "불량서클 멤버들”로 응답했다. “학교 선배들(17.77%)”과 “선생님(11.39%)”이라는 소수 응답도 있었다. “폭행 당했을 때 대처법”은 30.30%가 “선생님과 부모님께 알린다”였다. 반면 “힘에는 힘, 무조건 덤비고 본다(25.63%)”와 “상대가 약해 보이면 덤비고 강해 보이면 피한다(14.35%)”등 대부분의 10대 네티즌은 폭력에 대처하는 방법으로 또 다른 폭력을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참는다”는 의견도 21.75%나 됐다.

교내 폭력을 근절할 수 있는 해결책은 “학교, 부모, 친구가 지속적 관심 가지고 보살핀다(33.03%)”, “가해학생 무조건 퇴학 및 정학조치(29.73%)”가 가장 많았다. “그들은 더 이상 학생 아니므로 경찰에 넘긴다”는 의견은 24.6% 였고, 12.64%가 “폭력 경력이 있는 학생은 따로 가르침 필요하다”고 보았다.

에스엠온라인 개요
에스엠 온라인은 커뮤니티와 동영상 플랫폼을 중심으로 서비스 하고 있다. 1999년 설립된 (주)다모임(전신)이 06년 말 (주)에스엠 엔터테인먼트에 M&A됨에 따라, (주)에스엠 온라인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주)에스엠 엔터테인먼트의 계열사로 온라인 비즈니스를 총괄하고 있다. 현재 동영상 UCC 포털 '엠엔캐스트(www.mncast.com)'와 '아우라(www.aura.co.kr)'를 주축으로 UCC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매직원(www.magicone.co.kr)', 개인형 웹스토리지‘리멤버(www.remember.co.kr)’를 서비스 중이다. 07년 7월 No.1 스타 커뮤니티 아이플닷컴(www.iple.com)을 오픈한다. 아이플닷컴은 I.Style(미니홈피)과 메신저, 팬까페, 스타 공식 홈페이지, UCC 오디션, 스타가 직접 출연하는 온라인 실시간 방송 등이 서비스된다. 특히 S.M.엔터테인먼트의 소속 연예인인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등 스타 컨텐츠를 재미있게 감상하고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i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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