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토코리아, ‘2021 국제전기전력전시회’ 참여

신개념 열화상카메라 ‘testo 883’ 주축으로 ‘testo 872’, ‘testo 868 wifi’, ‘testo 890’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사용되는 고성능 열화상카메라 제품군 소개
‘testo 883’, 40mK 미만의 열감도(NETD) 지원해 미세한 점검 요구되는 전기설비 분야에서 효과적 사용 가능

2021-07-22 09:45
  • 테스토코리아가 개발한 testo 883

    테스토코리아가 개발한 testo 883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07월 22일 -- 측정 기술 분야의 세계 선두기업 테스토(Testo)의 한국지사 테스토코리아(Testo Korea, 지사장 전경웅)는 7월 28일(수)부터 7월 30일(금)까지 사흘간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국제전기전력전시회(EPTK 2021)’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2021 국제전기전력전시회는 전력 분야 기술 트렌드와 혁신적인 제품을 만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기전력 산업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서 테스토코리아는 4월 선보인 신개념 열화상카메라 ‘testo 883’을 주축으로 ‘testo 872’, ‘testo 868 wifi’, ‘testo 890’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사용되는 고성능 열화상카메라 제품군을 소개한다.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testo 883’은 최고의 화질과 40mK 미만의 열감도(NETD)를 지원하는 신개념 열화상카메라로 320x240픽셀의 적외선 해상도를 지원하며 카메라에 내장된 ‘SuperResolution’ 기술을 통해 이 해상도를 640x480픽셀까지 확대할 수 있다. 한번 측정하면 여러 장의 이미지를 측정해 해상도를 4배 높이는 기술인 테스토 ‘SuperResolution’을 적용해 열화상 측정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이미지 해상도를 더욱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이 제품은 미세한 점검이 요구되는 전기설비 분야에서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수동 초점 측정으로 필요한 부분의 선명한 열화상 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다. ‘SiteRecognition’ 기술이 탑재돼 측정 위치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열화상 이미지를 정확한 측정 대상에 자동 배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유사한 측정 대상을 여러 번 촬영할 경우 검사 이후에 이미지들을 수동으로 배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애 사용자의 작업 시간을 단축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testo 883은 건축물 에너지 컨설팅 시 열화상 이미지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분석해 전문적인 보고서를 만들 수 있는 ‘testo IRSoft’ 소프트웨어를 무료 제공한다. 건축물 열화상 촬영 시에 동일한 물체의 열화상 이미지가 내부 온도와 외부 온도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는데, ‘testo ScaleAssist’ 기술을 탑재해 내부 온도와 외부 온도의 입력 이후에 열화상 카메라의 스케일을 최적의 설정으로 조정한다. 정확한 단열 성능에 대한 파악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보다 확실한 이미지 구현이 가능하다. 사용자들은 ‘testo Thermography’ 앱을 통해 효율적으로 데이터를 관리하고 스마트폰, 태블릿상에서 다른 동료들과 열화상 이미지를 손쉽게 공유 및 빠르게 분석할 수 있다.

이 외에 열화상카메라 testo 872는 testo 883과 마찬가지로 320 x 240픽셀의 열화상 이미지 해상도를 지원하며 카메라에 내장된 SuperResolution 기술을 통해 이 해상도를 640 x 480픽셀까지 확대할 수 있다. 0.06℃의 높은 온도 분해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testo Thermography 앱을 통해 편리하고 스마트한 사용이 가능하다.

testo 868 wifi는 160 x 120픽셀의 열화상 해상도를 지원하며 SuperResolution 기술 적용 시 320x240픽셀까지 확대가 가능하다. -30°C에서 +650°C의 넓은 온도 측정 범위 및 0.1℃의 높은 온도 분해 기능(NETD<100mK)을 지원하고 최고/최저 온도 자동 인식 기능을 제공하며 디지털카메라가 내장돼 있다.

전문적인 캠코더형 열화상 카메라인 ‘testo 890’은 40mK 미만의 열감도(NETD) 및 640 x 480픽셀의 열화상 해상도를 지원하며 SuperResolution 기술 적용 시 1280 x 960픽셀까지 확대할 수 있다. 기본렌즈, 25° 렌즈, 망원 렌즈 등 다양한 렌즈 옵션 중 선택해 장착이 가능하며 자동 셔터 및 트윈 픽스 기능, 습도 계산 기능, 측정 장소 인식 기능, 파노라마 이미지 지원, JPEG 파일 저장 등 다양한 실용적인 기능이 내장돼 있다. 디지털카메라가 장착돼 있으며 케이스, 메모리카드, 열화상 카메라 전용 PC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지원한다.

강치성 테스토코리아 세일즈 매니저(Sales Manager)는 “테스토의 열화상 카메라 제품군은 유지관리 및 설비 관리 분야의 전문가들이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해주는 고성능 제품들이다. 올해 19회를 맞는 국제전기전력전시회를 통해 테스토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유감없이 보여줄 계획이며 최고의 열화상 카메라 제품군에 대한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테스토코리아는 1957년 설립된 글로벌 측정기기 전문 기업인 독일 테스토(Testo SE & Co.KGaA)의 한국지사로 다양한 산업현장에 맞는 스마트한 측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테스토는 매년 평균 10% 이상의 성장을 지속해 왔으며 인더스트리 4.0 시대를 이끌어가는 측정 솔루션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한국지사 설립 이래 업계 최초로 국내 서비스센터를 갖추고 판매 후 서비스와 기술지원 등을 통해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testo 883등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으며 테스토 온라인숍과 전국 대리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테스토코리아 개요

테스토코리아는 독일 테스토(Testo SE & Co. KGaA)의 한국지사로 다양한 현장에 맞는 스마트한 측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2000년 1월 1일 설립된 테스토코리아는 국내 다양한 산업 현장에 맞는 측정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휴대용 계측기 업체 가운데 최초로 국내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는 등 고객 만족 실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테스토 온라인숍: https://www.testoplus.co.kr/

웹사이트: http://www.tes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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