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커런시클라우드 인수

출처: VISA Inc.
2021-07-23 15:45

런던/샌프란시스코--(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21년 07월 23일 -- 비자(Visa)(뉴욕증권거래소: V)가 은행과 금융 서비스 기업들이 대외 결제를 위한 혁신적 외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하는 글로벌 플랫폼인 커런시클라우드(Currencycloud)를 인수하는 최종 계약에 서명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이번 인수는 두 기업 간의 기존 전략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한 것으로서 커런시클라우드 인수 가격은 현금과 유지 인센티브를 포함해 7억파운드이다. 재정 지급액은 비자가 이미 보유하고 있는 커런시클라우드의 기발행 주식만큼 감소된다.

커런시클라우드의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은 은행과 금융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외환 거래의 실시간 통보, 다중 통화 지갑, 가상 계정 관리를 포함한 환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하는 광범위한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를 제공한다. 커런시클라우드의 플랫폼은 180여개국에 있는 거의 500개에 가까운 은행 및 기술 고객을 지원하고 있다.

커런시클라우드는 비자의 기존 외환 역량을 확대해 금융기관, 금융서비스 기업 및 파트너들에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새로운 용도와 결제 흐름을 가능케 하도록 비자의 역량을 강화할 것이다. 커런시클라우드는 상품의 출시를 앞당기고 전 세계 소비자와 기업체들에 더 우수한 가시성과 관리를 제공하는 유연성 있고 디지털을 우선하는 국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고객을 위해 결제 투명성을 향상하게 된다.

국제 무역에 참여하는 모든 규모의 기업체들이 늘어남에 따라 대외 결제 활동이 크게 증가했다. 최근 한 연구에서 소규모 기업 전체의 43%가 2020년에 국제 무역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1] 커런시클라우드의 역량이 비자의 네트워크에 추가되면 기업체들이 국제 무역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게 하는 혁신적인 국제 결제 상품에 대한 접근이 확대될 것이다.

콜린 오스트로스키(Colleen Ostrowski) 비자 글로벌 재무위원은 “커런시클라우드 인수는 전 세계적인 금전 이동을 가능하게 하는 우리의 네트워크 전략을 추진하는 또 하나의 사례”라며 “국제 송금을 하거나 받을 때 투명성, 속도 및 단순성을 기대하는 소비자와 기업체들이 증가하고 있다. 우리는 커런시클라우드를 인수함에 따라 고객사와 파트너들이 대외 결제의 고충을 더욱 줄이고 그들의 고객을 위한 뛰어난 사용자 경험을 개발하도록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마이크 레이븐(Mike Laven) 커런시클라우드 최고경영자(CEO)는 “커런시클라우드는 소규모 신생기업에서 글로벌 다국적 기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고객에게 더 나은 미래를 제공하기 위해 항상 전력을 기울여 왔다. 우리가 비자에 합류함에 따라 세계 경제 전반에 걸쳐 금전이 이동하는 모습을 재상상하게 되니 더 이상 기쁠 수 없다”며 “커런시클라우드의 금융 서비스 전문성과 비자의 네트워크가 결합하면 국경 간 금전을 이동하는 기업체들의 고객 가치를 더 높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커런시클라우드는 런던에 있는 본사에서 사업을 계속 운영하고 현재의 경영팀을 그대로 유지하게 된다. 이번 거래는 규제당국의 승인과 기타 관례적 계약청산 요건을 충족시키도록 돼 있다.

비자(Visa Inc.) 개요

비자(뉴욕증권거래소: V)는 디지털 결제 분야의 세계 선도 기업이다. 회사의 임무는 가장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으며 안전한 결제 네트워크를 통해 세계를 연결해 개인, 기업 및 경제가 번창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 비자의 첨단 글로벌 처리 네트워크 비자넷(VisaNet)은 세계 전역에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며, 초당 6만5000여건의 거래 메시지를 처리할 수 있다. 회사는 혁신에 부단히 집중해 기기에 상관없이 모두가 어디에서나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상거래가 급성장하도록 촉진하고 있다. 비자는 세계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이동함에 따라 상거래의 미래를 재설계하기 위해 브랜드와 제품, 인력, 네트워크, 규모를 적용하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About Visa, visa.com/blog 및 @VisaNews를 참조하면 된다.

커런시클라우드(Currencycloud) 개요

전 세계 은행, 금융 서비스 기업, 기업체들은 커런시클라우드를 통해 더 크게, 더 잘, 더 과감하게 도약할 수 있다. 커런시클라우드는 기업체들이 국경을 넘어서 금전을 이동시키고 다수의 통화로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거래할 수 있는 역량을 제공한다. 분야별 전문가들이 기술을 통해 고객으로 하여금 디지털 지갑을 쉽게 수용하고, 기업체들이 속해 있는 산업 분야에 상관없이 핵심 사업에 자금을 저장할 수 있게 한다.

커런시클라우드는 2012년 이래 스탈링 은행(Starling Bank), 레볼루트(Revolut), 펜타(Penta), 루나(Lunar)를 포함한 전 세계 은행, 금융기관 및 금융 서비스 기업들과 협력해 180여개국에서 1000억달러 이상을 처리했다. 런던에 기반을 두고 뉴욕, 암스테르담, 카디프, 싱가포르에서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커런시클라우드는 비자, 드월라(Dwolla), GPS, 맘부(Mambu) 등 파트너와 협조해 고객에게 단순하고 명확한 국경 간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들 사업은 영국, 캐나다, 미국, 유럽연합(EU)에서 규제받고 있다.

미래예측진술

이 보도자료에는 1995년 미국 증권민사소송개혁법(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의 의미 안에서 작성한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돼 있다. 미래예측진술은 일반적으로 ‘그럴 것이다’, ‘예상된다’와 기타 유사한 표현들로 식별할 수 있다. 미래예측진술의 예로는 거래 종료의 시기 및 성공 가능성, 커런시클라우드의 미래 성공, 인수가 비자의 성장에 미치는 영향, 비자·금융기관·소비자 등이 보게 되는 기타 혜택이지만 거기에 국한되지는 않는다.

미래예측진술은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갖는다: (i) 진술이 작성된 날짜 현재에만 유효하다, (ii) 역사적 사실을 진술한 것이 아니거나 미래의 성과를 보장하지 않는다, (iii) 예측하거나 정량화하기 어려운 상황의 위험성, 불확실성, 가정 또는 변화 등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실제 결과는 규제당국의 승인 시기와 결과, 규제 및 경쟁 여건의 변화, 사이버 보안상의 사고, 통합 속도 및 성공의 여부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10-K 양식에 따른 2020년 9월 30일 마감 회계연도의 연차보고서와 기타 문서에 들어 있는 요소를 포함한 기타 다양한 요소들로 인해 실질적으로 달라질 수 있다.

그러한 진술에 지나치게 의존해서는 안 된다. 회사는 법적 요구가 없는 한 새로운 정보나 미래 진전사항 또는 다른 사항이 발생하더라도 미래예측진술의 어느 부분을 업데이트하거나 수정할 책임이 없다.

[1] https://www.mercatoradvisorygroup.com/Viewpoints/Business-to-Business_Cross-Border_Payments__New_and_Improving_Options/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10722005434/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http://www.vi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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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연락처

비자(Visa)
제니퍼 스카디노(Jennifer Scardino)
Europeanmedia@visa.com

커런시클라우드(Currencycloud)
클로디아 베이트(Claudia Bate)
press@currencyclou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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