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사단법인 대한인간공학회(회장 이창민) 2006 추계학술대회가 10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전주대학교 지역혁신관 및 예술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학술대회는 “고령화 사회에서의 인간공학의 역할”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총 16분야 개별 주제의 논문 발표 및 정기 총회를 갖는다.

이번 학술대회의 주제인 “고령화 사회에서의 인간공학의 역할”과 관련하여 선진국에서는 이미 많은 연구가 진행 중에 있으며, 우리나라도 현재 정부와 민간 주도로 빠르게 진행되어 가고 있는 고령화 사회에 대비하여 인간공학의 역할에 대해 많은 논의가 있는 실정이다. 사단법인 인간공학회의 이번 토의 및 주제 발표는 고령화시대를 맞이하여 많은 정보 및 해결 방안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10월 28일(금)에 진행된 대한인간공학회의 개회식에서 “저출산, 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국가전략”의 변재관 박사(대통령 자문 고령화 및 미래사회위원회)와 “고령친화산업 표준화현황 및 추진방안”의 박태욱 박사(기술표준원)가 특별강연을 하였으며, 이남식 총장(전주대)이 특별공로상을 받았다.



전주대학교 개요
전주대학교는 지난 1964년 교명 영생대학으로 개교한 이래, 1978년 교명을 전주대학으로 변경하였고, 198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 8개 단과대학 59개 학과 및 전공, 8개 대학원에 재학생 1만2천명, 졸업생 6만 4천명 규모의 세계적인 지역대학으로 성장하였다. 전주대학교는 취업과 창업에 강한 대학이다. 2014년 취업률 65.2%를 기록하며, ‘나’그룹(졸업자 기준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대학 중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의 창업선도대학 중 최우수(‘S'등급)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으로 탄탄한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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