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비바와 더 트레이드 데스크, 프리미엄 스트리밍 퍼블리셔의 맥락형 광고 개선 위해 파트너십 체결

퍼블리셔가 프로그래매틱 구매자에게 효과적인 스트리밍 광고 캠페인 전개에 필요한 네트워크, 장르, 등급, 길이 등의 데이터를 제공하는 한편 관련 데이터의 대한 통제력 유지하도록 지원

출처: Conviva
2021-07-30 14:00
  • 콘비바와 더 트레이드 데스크, 프리미엄 스트리밍 퍼블리셔의 맥락형 광고 개선 위해 파트너십 체결

    콘비바와 더 트레이드 데스크, 프리미엄 스트리밍 퍼블리셔의 맥락형 광고 개선 위해 파트너십 체결

포스터 시티, 캘리포니아--(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21년 07월 30일 -- 스트리밍 미디어를 위한 지능형 클라우드 콘비바(Conviva)와 세계 광고 기술 업계를 선도하는 더 트레이드 데스크(The Trade Desk)가 신호와 효율성을 바탕으로 커넥티드 TV 캠페인을 향상시키는 비드스트림(bidstream)에 필요한 맥락형 콘텐츠 시그널을 스트리밍 광고 업계에 제공하기 위해 이런 종류로는 최초의 파트너십을 맺었다.

양사는 프리미엄 퍼블리셔들이 프로그래매틱(programmatic) 구매자에게 네트워크와 장르, 등급, 길이, 기타 세부 데이터를 제공하는 한편 해당 데이터를 계속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파트너십과 제품 제안, 참가 퍼블리셔, 프리미엄 퍼블리셔의 참여 방법과 혜택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8월에 열리는 웨비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콘비바가 2021년 6월에 발표한 ‘스트리밍 광고 현황(State of Streaming Advertising)’ 보고서에 따르면 스트리밍 광고 캠페인을 효과적으로 전개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고 답한 구매자는 39%, 스트리밍 콘텐츠가 그들의 브랜드를 위한 안전한 맥락을 갖추고 있다고 답한 구매자는 8%에 그쳤다. 콘비바와 더 트레이드 데스크가 체결한 파트너십은 이런 우려를 즉각적으로 해소하며, 더 트레이드 데스크가 업계 최초로 고객에게 맥락형 스트리밍 광고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케이스 주브체비치(Keith Zubchevich) 콘비바 최고경영자는 “스트리밍 광고가 채널에서 꾸준히 신뢰를 쌓으려면 투명한 맥락형 데이터가 필요하다는 건 주지의 사실”이라며 “더 트레이드 데스크와 콘비바의 프리미엄 퍼블리셔 파트너들을 통합하면 스트리밍 광고계에 수많은 기회를 창출, 산업의 발전을 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브랜드는 필요로 하는 세부적인 맥락형 데이터를 확보하고, 퍼블리셔는 데이터에 대한 전면적인 통제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며 “모두에게 유익한 파트너십”이라고 덧붙였다.

콘비바는 신뢰성이 높은 스트리밍 콘텐츠 데이터를 제작하는 프리미엄 퍼블리셔의 동영상 플레이어들로부터 직접 실시간 콘텐츠 메타데이터를 수집해 조사한다. 특히 스트리밍 영상 애플리케이션 33억개에 접목된 콘비바의 독점 기술 ‘스트림 센서(Stream Sensor™)’는 180여개국에서 하루 실시간 처리량 2조건, 연간 1800억 건의 스트리밍을 시청하는 시청자 5억여명을 개별 측정한다.

미셸 휠스트(Michelle Hulst) 더 트레이드 데스크 최고운영책임자는 “우리의 목표는 디지털 미디어 캠페인을 계획하고 전개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를 광고 클라이언트들에게 충분히 제공하는 것”이라며 “리니어(linear) TV에서 이용 가능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데이터를 커넥티드 TV 광고주에게 제공하기 위해 콘비바와 맺은 파트너십은 새로운 기회의 세계를 열고, 퍼블리셔와 브랜드가 바라는 통제력과 안전성을 유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콘비바(Conviva) 개요

콘비바는 스트리밍 미디어를 위한 지능형 클라우드다. 특허 받은 실시간 플랫폼 스트림 센서(Stream Sensor™)와 스트림아이디(StreamID™)를 통해 마케터와 광고주, 기술자, 공학자, 고객 관리 직원들이 시청자와 관계를 구축하고 교류하며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콘비바는 스트리밍 미디어로 엄청난 기회의 문을 열고 있는 CCTV, DAZN, 디즈니플러스(Disney+), 훌루(Hulu), 파라마운트플러스(Paramount+), 피콕(Peacock), 스카이(Sky), 슬링 TV(Sling TV), TED, 워너미디어(WarnerMedia) 등의 브랜드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콘비바의 플랫폼은 일일 2조건에 육박하는 데이터 이벤트를 처리하고 있으며, 스트리밍 영상 애플리케이션 33억 개 전반에 걸쳐 연간 1800억건의 스트리밍을 시청하는 시청자 5억여 명을 지원한다. 콘비바는 규모에 상관없이 모든 디지털 기업이 양질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conviva.com)를 참조하면 된다.

더 트레이드 데스크(The Trade Desk) 개요

더 트레이드 데스크는 광고 구매자를 뒷받침하는 기술 기업이다. 광고 구매자들은 더 트레이드 데스크의 셀프서비스와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광고 포맷과 기기 전반에 걸쳐 디지털 광고 캠페인을 창출·관리·최적화한다. 주요 데이터와 재고, 퍼블리셔 파트너를 통합해 영향력과 의사 결정 역량의 극대화를 뒷받침하고, 엔터프라이즈 API로 플랫폼의 맞춤형 개발을 지원한다. 캘리포니아 벤투라에 본사를 둔 더 트레이드 데스크는 북미, 유럽, 아태 전역에 지사를 마련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thetradedesk.com)나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트인을 참조하면 된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10729005953/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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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s://www.conviv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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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연락처

콘비바(Conviva)
폴라 윈켈(Paula Winkel)
pr@conviv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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