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소(소장 정재수)는 10.26 ~ 11.1까지 바쁜 업무시간 틈틈이 경주시 소재 경주애가원 등 8개 시설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펼치고, 특히 연구소에서 직접 사육한 멧돼지 8마리(싯가 400만원 상당)와 쌀 5포대를 전달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소 전직원은 10.28(금) 오후 1시부터 경주시 산내면 소재 장애인시설인『사랑의 보금자리』(원장 강남숙)를 방문하여 연구소에서 사육한 멧돼지 한 마리(싯가 50만원상당)와 쌀 5포대를 전달하고 환경정비를 실시하는 등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이날 봉사활동을 펼친『사랑의 보금자리』는 연고가 없는 장애 어린이 8명과 장애노인 22명 등 30명이 생활하는 장애인시설로 입소자들이 몸이 불편한 관계로 그동안 환경정비 등 겨울맞이 준비에 어려움이 있었다. 산림환경연구소 직원 20명은 시설 종사원과 함께 손길이 가지 않았던 주변정리, 실내외 청소, 땔감준비, 창틀 바람막이 설치등 월동준비 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쳤다.

강남숙 원장은 “겨울을 맞아 월동준비가 절실한 형편이었으나 일손이 없어 미루고 있었는데 마침 산림환경연구소 직원들의 봉사활동으로 땔감준비, 창틀 바람막이등을 설치하여 속이 후련하다”며, 도움이 꼭 필요할 때 찿아와서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성심 성의껏 도움을 준 산림환경연구소 정재수 소장님을 비롯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아끼지 않으며, 특히 정재수 소장 사모님(임선옥, 53세)의 몸을 아끼지 않은 봉사활동 참석에 깊은 감사를 드렸다.

이에 산림환경연구소장(정재수)은“우리주변에 의외로 소외계층이 많이 있다고 안타카워 하면서 앞으로 산림환경연구소에서는 많은 직원들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체험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방침”이라고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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