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주택금융공사(사장 鄭弘植)는 정부의 8·31 부동산종합대책에서 발표한 바와 같이 저소득·무주택 서민의 내집마련을 지원하기 위한 금리우대 모기지론을 10월 31일(월)부터 출시할 예정임

동 상품은 연소득 2천만원 이하인 무주택 세대가 시가 3억원 이하의 전용면적 85m2이하 주택구입시 이용할 수 있으며 대출한도는 1억원임

차입자 부담금리는 대출실행시점의 모기지론 기준금리보다 최고 1.0%p 낮게 책정되며 아래와 같이 소득수준에 따라 3단계로 차등화 함

동 상품은 10월 31일(월)부터 6개 기관(하나·기업·제주은행, 삼성생명, 삼성화재, 엘지화재)이 취급을 시작하고, 이어서 3개 기관(국민·외환·광주은행)이 11월 8일부터, 1개 기관(신한은행)이 11월 17일부터, 나머지는 준비가 완료되는 대로 취급할 예정임

한편 최근 공사는 현행 모기지론의 이름을 ‘보금자리론’으로 바꾸어 사용하고 있으므로 이번에 출시하는 ‘저소득·무주택자 금리우대 모기지론’은 ‘금리우대 보금자리론’으로 부르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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