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리프, 호주 및 뉴질랜드 담당 전무이사에 크리스 오코너 임명… 사업 개발팀 확대

2021-08-05 13:30

토론토--(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21년 08월 05일 -- 노스리프 캐피털 파트너스(Northleaf Capital Partners, 이하 노스리프)가 크리스 오코너(Chris O'Connor)를 호주 및 뉴질랜드 사업 개발 부문 전무이사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크리스는 새 직책을 통해 노스리프의 사업 개발과 투자자 관계(IR) 활동을 이끌고 이 지역의 기관 투자자, 컨설턴트 및 자문위원들과 관계를 더 발전시킨다. 또 기존 노스리프 멜버른 투자팀에 합류해 호주와 뉴질랜드 사금융 시장 활동에 대한 회사의 책무를 계속해서 확장한다.

노스리프 상무이사이자 사업 개발 부문 책임자인 제프 펜틀랜드(Jeff Pentland)는 “노스리프 팀이 호주에 기반을 둔 최초의 사업 개발 담당 임원으로 크리스를 맞이해 매우 기쁘다”며 “크리스는 관계 구축과 기금 조성 자문 분야의 전문 지식을 제공해 우리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전 세계 투자자들이 고도로 차별화한 미드마켓 인프라, 사모 펀드 및 사모 신용 투자를 접하게 한다”고 말했다.

크리스는 노스리프 합류 전 퀸즐랜드 인베스트먼트 코퍼레이션(Queensland Investment Corporation)의 사업 개발 부문 상무이사로 재직했고, 펀드의 대체 자산 등급 제품을 다루면서 고객 및 기관 투자자와 관계를 관리했다. 또 시드니 소재 에체 소프트웨어(Eze Software, 현 SS&C의 일부) 런던 사무소의 유럽 세일즈 책임자 겸 부사장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세일즈 책임자로 승진해 회사 최초의 호주 사무소를 개설하고 호주 시장의 고객 기반을 확고히 했다.

크리스는 “호주에서 노스리프의 입지를 계속 발전시키고 회사가 주력하는 고객 서비스 전략을 실행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는 강력한 성장 전략을 가진 선도적 기관 자산 관리 기업에 합류해 세계적으로 노스리프의 입지를 강화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기회”라고 말했다.

노스리프는 최근 세 번째 OECD 중심 인프라 펀드를 당초 목표한 규모를 초과한 14억달러로 최종 마감했다고 발표했다. 또 두 번째 폐쇄형 사모 신용 펀드 및 별도 운영 계정을 최종 마감해 글로벌 미드마켓 기업에 대한 대출 투자용으로 9억달러 이상을 조달했다. 이외에도 최근 3대 핵심 사금융 시장 전략(인프라, 사모 신용 및 사모 펀드)을 통한 기금 조성으로 현재 170억달러가 넘는 자본 약정을 모금했고, 전 세계적으로 150여 기관 투자자들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노스리프는 현재 차세대 글로벌 사모 펀드와 일부 사모 신용 펀드를 위한 자금을 조달하고 있다.

노스리프 캐피털 파트너스(Northleaf Capital Partners) 개요

노스리프 캐피털 파트너스는 기업, 연기금, 재단, 금융 기관 등을 대신해 사모 펀드, 개인 신용, 인프라 부문에서 170억달러가 넘는 자산을 운용하는 글로벌 사모 투자 기업이다. 토론토, 시카고, 런던, 멜버른, 멘로 파크, 몬트리올, 뉴욕에 포진한 150여명의 직원이 글로벌 사모 시장 투자와 관련해 재원 조달·평가·관리에 힘을 쏟고 있다. 노스리프의 포트폴리오는 40개국 미드마켓(mid-market) 기업과 자산에 초점을 맞춘 400여개 투자로 구성돼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northleafcapital.com)를 참조하면 된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10804006185/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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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s://www.northleafcapit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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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ine.cannata@northleafcapit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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