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그룹, 2021년 하반기 신입·경력직 공채 진행

코스닥 상장사 웹케시 및 쿠콘 포함 웹케시 그룹사 채용 진행

개발·사업·상품·인사 등 인재 두루 모집… 인턴 3개월 근무 후 정규직 전환

정규직 초임 4000만원선… 카페테리아, 콘도, 선택적 복지 지원 등 우수한 복지 제도 갖춰

뉴스 제공
웹케시 코스닥 053580
2021-08-06 09:30
서울--(뉴스와이어)--B2B 핀테크 기업 웹케시그룹이 8월 16일까지 2021년 하반기 신입 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웹케시그룹은 이번 공채를 통해 △개발 △사업 △상품 △영업 △시스템 운영 △행정 △인사 등 7개 분야에서 인재를 모집한다. 입사 지원은 8월 16일까지 웹케시그룹 채용 사이트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서류 전형 이후 인성 검사, 코딩 테스트(개발 직무) 및 면접 전형 등을 거쳐 선발한다.

지원자는 서비스 및 프로그램 개발부터 모바일 자산 관리 서비스 설계, 모바일 상품권 기획 등 최근 관심이 뜨거운 산업과 직무에서 경력을 쌓을 수 있다. 신입 위주 선발로 코로나19로 취업난을 겪는 이들에게 원하는 직군에서 일하는 좋은 기회가 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신입직의 경우 3개월의 인턴 기간을 거친 뒤 평가에 따라 정규직으로 채용되며, 경력직의 경우 정규직으로 채용되고 3개월의 수습 기간이 적용된다. 직무 및 배치에 따라 웹케시, 쿠콘, 비즈플레이 등의 회사로 소속이 결정되며 웹케시그룹 인턴의 정규직 전환율은 95% 이상이다.

웹케시그룹은 코스닥 상장 국내 1호 핀테크 기업 웹케시를 주축으로 B2B 핀테크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같은 그룹사인 쿠콘 역시 올 4월 코스닥에 상장해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굳혀 나가고 있다. 이외에도 무증빙 경비 지출 관리 솔루션 및 비플제로페이 상품을 제공하는 비즈플레이 등을 그룹사로 두고 있다.

웹케시그룹은 임직원의 경쟁력 향상과 휴식을 위해 다양한 복리 후생을 제공한다. 사내 카페테리아 운영, 임직원 콘도 운영, 주택 자금 이자 지원, 기숙사 운영, 상설 아카데미 운영, 자녀 학자금 지원, 경조사 지원, 선택적 복지 지원 운영, 탄력 근무제·시간 선택제 등을 통해 직원들이 최고의 복지를 누릴 수 있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웹케시그룹 채용 담당자는 “이번 공채는 최근 빠르게 부상하는 여러 산업에서 웹케시그룹과 함께 성장해갈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진행 중”이라며 “B2B 핀테크 분야에 꿈과 열정을 가진 많은 분의 지원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웹케시 개요

웹케시(대표 강원주)는 IMF 이전 부산, 경남 지역을 연고로 전자 금융을 선도하던 동남은행 출신들이 설립한 핀테크 전문 기업으로, 1999년 설립 이후 20년간 국내 최고 기술 및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소프트웨어(SW) 분야의 혁신을 이뤄오고 있다. 웹케시는 설립 후 지금까지 다양한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여 왔다. 2000년 편의점 ATM 및 가상계좌 서비스, 2001년 국내 최초 기업 전용 인터넷 뱅킹, 2004년 자금관리서비스(CMS) 등은 현재 보편화한 기업 금융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그뿐만 아니라 업계 최초로 B2B 핀테크 연구 센터를 설립해 사례 조사, 비즈니스 상품 개발 및 확산, 금융 기관 대상 핀테크 전략 수립 컨설팅 등 분야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며 B2B 핀테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웹케시의 대표 서비스인 CMS는 초대기업부터 공공기관, 대기업, 중소기업까지 특화해 있으며 기존에 마땅한 SW가 없던 소기업용 경리 전문 SW ‘경리나라’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중국, 캄보디아, 일본에 3개의 현지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webcash.co.kr

연락처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9-0611
이메일 보내기

김다은 주임
02-3779-4979
이메일 보내기

이남호 주임
02-3779-9058
이메일 보내기

송채영 주임
02-3779-4992
이메일 보내기

이 뉴스는 제공자가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뉴스와이어는 제공기관의 투명성을 확인하고 뉴스 내용의 오류를 없애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원은 이 회사와 관심 분야의 보도자료를 메일과 RSS로 무료 구독할 수 있습니다. 구독하기>

뉴스 제공웹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