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콤CBS, 스카이와 협력해 유럽서 파라마운트+ 서비스 개시

변혁적 배급 파트너십, 비아콤CBS의 고급 스트리밍 서비스를 2022년 영국, 아일랜드, 이탈리아,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로 확대하는 것을 가속
파트너십 연장은 최고의 앱과 콘텐츠를 스카이Q 플랫폼으로 합치겠다는 스카이 전략의 또 하나의 주요 움직임
다년간의 신규 종합 계약, 비아콤CBS의 유료TV 채널의 전송 기간과 일부 시장에서 광고 판매 파트너십을 연장하는 조건도 포함

2021-08-06 16:20

뉴욕/런던--(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21년 08월 06일 -- 파라마운트+(Paramount+)가 새로운 다년간 배급 계약의 하나로 영국, 아일랜드, 이탈리아,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GSA)에서 스카이(Sky) 플랫폼을 통해 2022년에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비아콤CBS(ViacomCBS, Inc.)(나스닥: VIAC, VIACA)의 사업부문인 비아콤CBS 네트웍스 인터내셔널(ViacomCBS Networks International, 이하 ‘VCNI’)과 컴캐스트 코퍼레이션(Comcast Corporation)(나스닥: CMCSA)의 자회사인 스카이(Sky)가 5일 발표했다.

이 계약은 비아콤CBS의 주요 유료TV채널 포트폴리오의 전송을 연장하고 일부 시장에서 스카이와의 광고 판매 파트너 계약을 연장하는 것도 포함한다.

라파엘 아네키노(Raffaele Annecchino) 비아콤CBS 네트웍스 인터내셔널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오래 지속해 온 스카이와의 파트너십을 연장해 스카이 고객에게 비아콤CBS의 주요 고급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계속 제공하고 무엇보다도 파라마운트+를 영국, 아일랜드, 이탈리아 및 GSA국가를 포함한 모든 스카이 시장의 새로운 시청자들에게 제공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러한 변혁적 배급 계약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동영상 등을 실시간으로 재생하려는 우리의 포부를 가속하면서 더 큰 유연성을 갖고 모든 플랫폼을 통해 우리의 콘텐츠를 사용해 시청자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스카이의 전략적 목적을 지원하는데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파라마운트+는 스카이Q(Sky Q)의 앱 시리즈 중 가장 최근에 나온 것으로 콘텐츠를 1만시간 이상 추가하고 스카이의 종합 전략을 더욱 강화시켜 스카이 고객들이 스카이Q 플랫폼 한 곳에서 더 많은 최고의 콘텐츠를 함께 볼 수 있게 한다.

스테픈 반 루이옌(Stephen van Rooyen) 스카이 영국 및 유럽 총괄부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것은 우리가 고객을 위해 혁신하고 최고의 앱과 콘텐츠를 모두 스카이Q 한 곳으로 모아 고객들이 품질이 가장 좋은 TV를 시청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을 보여 주는 또 하나의 사례이다. 파라마운트+는 다양한 환상적인 영화와 TV 시리즈물을 제공하는 우수한 서비스이며 이번에 비아콤CBS와 맺은 신규 및 연장 계약은 양측에 유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서비스가 제공되면 스카이 시네마(Sky Cinema) 가입자들은 추가 요금 없이 파라마운트+가 포함되는 특전을 받아서 적절한 수준의 단일 요금으로 두 개의 환상적인 서비스와 함께 1만시간 이상의 추가 콘텐츠에 접속할 수 있다. 이 파트너십에 따라 영국에서 스카이 시네마를 통해 파라마운트 픽쳐스(Paramount Pictures)의 작품을 계속 볼 수 있고, 독일과 이탈리아에서는 2022년부터 볼 수 있게 된다. 다른 모든 스카이 고객은 파라마운트+를 각자의 계정에 추가해 시청할 수 있게 된다.

파라마운트+는 각 지역의 고급 콘텐츠와 함께 쇼타임(SHOWTIME®), BET, CBS, 코미디 센트럴(Comedy Central), MTV, 니켈로디언(Nickelodeon), 파라마운트 픽쳐스, 스미스소니언 채널(Smithsonian Channel)을 포함한 세계적으로 명성 있는 브랜드와 제작 스튜디오들이 제작한 모든 장르의 광범위한 오리지널 시리즈, 인기 쇼 및 영화를 제공한다. 미국 이외 지역에서 제공하는 고급 스트리밍 서비스는 3000편에 가까운 청소년 용 콘텐츠, 1000편의 실화 중심 에피소드, 500여편의 영화, 2500시간의 파라마운트+오리지널(Original), CBS 및 쇼타임 시리즈, 드라마, 시트콤 등이다.

영국, 아일랜드, 이탈리아, GSA국가에서 2022년까지 제공될 작품은 극본이 있는 독점적 파라마운트+오리지널 작품들과 ‘헤일로(HALO’, ‘더 오퍼(The Offer)’ 및 새로 나온 ‘아이칼리(iCarly)’ 시리즈를 포함해 새로 인기를 얻고 있는 상징적인 프랜차이즈 등이다. 국제적 서비스인 쇼타임은 비아콤CBS의 인기 작품인 ‘캠프 코랄: 스폰지밥의 네모바지, 스타 트렉: 프로디지(Kamp Koral: SpongeBob’s Under Years, Star Trek: Prodigy)’와 ‘MTV 언플러그드(MTV Unplugged)’ 외에 ‘지구에 떨어진 사나이(The Man Who Fell to Earth)’, ‘리플리(Ripley)’, ‘슈퍼 펌프(Super Pumped)’, ‘아메리칸 지골로(American Gigolo)’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이 서비스는 ‘미션 임파서블(Mission Impossible)’과 ‘트랜스포머(Transformer)’ 프랜차이즈 영화 등 파라마운트 픽쳐스의 개봉 영화와 인기 작품 모음들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비아콤CBS와 스카이는 코미디 센트럴, MTV, 니켈로디언을 포함해 비아콤CBS의 전통적 TV 방식의 채널을 영국, 아일랜드, 이탈리아 및 GSA국가에서 전송하는 기간을 연장하는 다년간 계약도 체결했다. 이들 채널은 엄선된 박스 세트(box set)로 보완돼 고객이 원하면 언제 어디서나 유연성을 갖고 좋아하는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게 한다.

비아콤CBS는 영국과 이탈리아에서 모든 플랫폼과 채널을 위한 스카이의 광고 판매 파트너 관계를 연장하는 다년간 계약을 갱신했다. 스카이 미디어(Sky Media)는 영국에 있는 채널 5를 포함한 비아콤CBS의 모든 채널 포트폴리오에 걸쳐 광고 판매를 계속 취급하게 되며 이에 따라 비아콤CBS와 채널5는 적절한 광고부문 시장을 선도하는 스카이 미디어의 혁신 기술의 혜택을 보게 될 것이다.

이번 계약의 다른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또한 파라마운트+는 영국, 아일랜드, 이탈리아 및 GSA국가에서 iOS와 안드로이드용 파라마운트+앱과 지원되는 인터넷 연결 TV 및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직접 제공될 예정이다. 각 지역 현지 요금과 콘텐츠 내역은 추후에 발표될 예정이다.

파라마운트+(Paramount+) 개요

파라마운트+는 모든 연령의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비아콤CBS의 수많은 고급 엔터테인먼트 영상물을 제공하는 글로벌 디지털 유료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이다. 이 스트리밍 서비스는 각 지역의 고급 콘텐츠와 함께 쇼타임, BET, CBS, 코미디 센트럴, MTV, 니켈로디언, 파라마운트 픽쳐스, 스미스소니언 채널을 포함한 세계 유수 브랜드와 제작 스튜디오들이 제작한 모든 장르의 광범위한 오리지널 시리즈, 인기 쇼 및 영화를 전 세계적으로 제공한다. 2021년 3월 4일 개시된 이 서비스는 현재 미국, 캐나다, 라틴 아메리카, 노르딕 국가에서 제공되고 있으며 2021년 8월 11일 호주에서 개시된다. 비아콤CBS는 2021년말까지 25개 시장에서 파라마운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2022년말까지 45개 시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파라마운트+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paramountplus.com)를 참조하고 소셜 플랫폼에서 @ParamountPlus를 팔로우하면 확인할 수 있다.

비아콤CBS 네트웍스 인터내셔널(ViacomCBS Networks International, VCNI) 개요

비아콤CBS(ViacomCBS, Inc.)(나스닥: VIAC, VIACA)의 사업부문인 비아콤CBS 네트웍스 인터내셔널(VCNI)은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다수의 소비자 브랜드로 구성돼 있다. 포트폴리오에는 채널5, 텔레페(Telefe), 네트워크 10(Network 10), 니켈로디언, MTV, 코미디 센트럴, BET, 파라마운트 네트워크(Paramount Network)뿐만 아니라 파라마운트+와 플루토TV(PlutoTV) 및 비아콤CBS인터내셔널 스튜디오(ViacomCBS International Studios) 등이 있다. 비아콤CBS 네트웍스 인터내셔널은 혁신적 스트리밍 서비스와 디지털 동영상 작품 외에 5대주와 180여개국에서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제작, 배포 및 광고 솔루션을 위한 강력한 역량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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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Sky) 개요

스카이는 유럽의 선도적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 글로벌 미디어 및 기술 기업인 컴캐스트 코퍼레이션의 자회사이다. 회사는 수상 경력이 있는 자사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포함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뉴스 및 예술을 6개국의 2300만 고객에게 연결시키고 있다.

스카이Q를 포함한 회사의 기술은 스카이TV, 넷플릭스(Netflix), 디즈니+(Disney+),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Amazon Prime Video), BBC아이플레이어(BBC iPlayer)에서부터 스포티파이(Spotify), 유튜브(YouTube), BBC 사운즈(BBC Sounds), 하이브라우(Highbrow), 펠로톤(Peloton), 핏(Fiit) 같은 앱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이 좋아하는 엔터테인먼트를 한 곳에서 쉽게 연결시킨다. 회사의 스트리밍 서비스 NOW는 계약 없는 서비스의 유연성을 갖고 시청자들에게 스카이의 모든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회사는 자사의 신규 B2B광대역 서비스인 스카이 커넥트(Sky Connect)를 통해 영국 내 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용 4G 백업이 가능한 초고속 광대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회사는 ‘체르노빌(Chernobyl)’, ‘갱스 오브 런던(Gangs of London)’, ‘브래식(Brassic)’ 등 스카이 오리지널의 성공을 바탕으로 스카이 스튜디오(Sky Studios)를 통해 2024년까지 오리지널 콘텐츠에 대한 투자를 두 배로 늘리고 있다. 스카이 뉴스(Sky News)는 공정하고 신뢰할 만한 뉴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스카이 아츠(Sky Arts)는 모든 사람이 예술에 접근할 수 있게 하는 영국 유일의 예술 전문 무료 채널이고, 회사의 선도적 스포츠 방송 서비스인 스카이 스포츠(Sky Sports)는 고객에게 프리미어 리그(Premier League)에서 포뮬러1(Formula 1)에 이르는 최고의 대형 글로벌 스포츠 행사와 중소 스포츠 행사도 제공한다. 2022년에 개설할 예정인 회사의 TV 및 영화 스튜디오인 스카이 스튜디오 엘스트리(Sky Studios Elstree)는 처음 5년 동안에 영국에서 2000여개의 새 일자리를 창출하고 30억파운드의 제작비 투자를 추가로 유치할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지역 사회에 유익한 기업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 회사는 2030년까지 유럽의 첫 번째 탄소 순 배출 제로 엔터테인먼트 기업이 되기 위해 전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COP26의 제일 파트너(Principal Partner) 겸 미디어 파트너(Media Partner)가 돼 기쁘게 생각한다. 회사는 다양성과 포용성에 대한 접근방식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회사의 다양성에 대한 공약은 타임스(The Times)와 스톤월(Stonewall)의 인정을 받았으며, 다양성과 대표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야심찬 2025년 목표를 설정했다. 또 회사는 향후 3년 동안 관련 시장 전반에 걸쳐 3000만파운드를 투자해 다양성과 포용성에 대한 접근방식을 향상시키고 인종 차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10805005410/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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