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창원시는 반송동 현대아파트 뒤편에 있는 반송공원 이동식 화장실이 낡고 오래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음에 따라 올 말까지 수세식 화장실을 신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공사비 1억1천여만원을 들여 오는 12월말까지 남자대변기와 소변기 각 2개, 여자 변기 3개 등을 갖춘 수세식 화장실을 새로 지을 계획으로 지난 24일 공사에 착수했다.

신축될 화장실은 24㎡ 규모이며, 지름 250mm 크기의 오수관이 377m 매설돼 공원을 한결 편리하고 깨끗한 시민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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