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암리는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는 곳인데 현장을 방문한 소감은
올해는 한일 우정의 해다. 경기도와 가나가와현이 자매결연을 ?은지 15주년이 되는 의미가 있는 날이다. 이번기회에 한국을 방문하게 되어 기쁘다. 가나가와 현에도 경기도민과 한국민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다. 올봄에는 마츠자와 가나가와 현의 지사가 경기도를 방문했다. 경기도지사도 가나가와현을 방문했다. 이번에 의원단 8명이 경기도를 방문했으며 양국가간의 발전과 양 도 현간의 발전을 기대한다. 특히 과거를 근절시키기 위해 지방자치단체 사이에서도 우리가 해야 할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음에는 경기도의원들이 가나가와현을 방문토록 되어 있다. 이런 교류를 통해 양 도성간의 우호관계를 구축해 나가고자 한다.
- 참배를 하면서 무슨 생각을 했는가.
한국과 일본사이는 역사적인 문제를 안고 있다. 그러나 가깝고도 가까운 나라가 되기 위해 알것은 알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특히 전시실 마지막에 본 ‘용서는 하되 잊지는 말자’라는 글귀가 가장 마음에 남았다.
- 고이즈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참배를 같은 당 소속 의원입장에서 어떻게 생각 하는가.
국가간의 외교와 지역교류는 뉘앙스에서도 차이가 많다고 생각한다. 지역교류를 꾸준히 지속해 얼굴과 얼굴을 보면서 양도현간의 사업을 지속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한다. 양 도현의 지방자치단체장이 서로 교류를 하면서 좀 더 뜻깊게 교류를 해나가고 더욱 지속적으로 노력을 해 우호관계를 구축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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