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도연 황정민 주연의 한 남자의 운명의 여인을 향한 가슴 뭉클한 사랑이야기 <너는 내 운명>(감독 박진표 / 제작 영화사 봄)이 오늘 전국 관객 300만을 돌파할 예정이다.

9월 23일 개봉하여 2주 연속 박스 오피스 1위를 하며 가을 극장가에 멜로 열풍을 일으킨 <너는 내 운명>은 개봉 이후 계속적으로 화제를 불러 왔다. 개봉 10일 만에 18세 관람가 멜로 장르에서 <연애의 목적>(2005년)이 보유하고 있던 전국 1,736,015명 기록을 갱신했다. 개봉 23일만에는 멜로 장르에서 <내 머리 속의 지우개>(2004년, 12세 관람가)가 보유하고 있던 전국 2,632,522명의 기록을 깨며 역대 최고 흥행 멜로로 등극하였다. 주인공 은하 역의 전도연은 최고의 여배우이자 흥행퀸의 자리를 굳히며 이 기세를 몰아 안방 극장까지 섭렵 중이다. <너는 내 운명> 이전에는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주인공 석중 역의 황정민은 멜로 영화 남자 주인공의 새 유형을 만들며 쏟아지는 대중의 관심과 충무로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물밀 듯 밀려드는 수없이 많은 개봉작 속에서도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롱런하고 있는 <너는 내 운명>은 10월 27일까지 전국 2,996,000명의 관객을 동원하여 오늘 드디어 300만 고지를 넘을 예정이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주연 배우 황정민 (석중 역)은 “같이 고생했던 모든 스탭들에게 너무 고맙고 영화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라고 전했다. 전도연 (은하 역) 역시 “고된 촬영으로 쌓인 피로가 이 소식을 듣는 순간 달아나버렸다. 마냥 행복하고 모두에게 진정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역대 최고 흥행 멜로 기록을 연일 경신하고 있는 영화 <너는 내 운명>은 사랑 밖에 모르는 석중이 운명의 여인 은하를 만나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그녀를 책임지겠다는 가슴 뭉클한 사랑이야기로 현재 전국 125개 스크린에서 상영 중이다.



연락처

영화사 봄 마케팅실 3445-6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