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비바 신규 데이터 공개: 스트리밍 플랫폼, 2020년 팬데믹에도 성장 지속… 세계 시장 급성장

2분기 스트리밍 현황 보고서 발표

커넥티드 TV 기기 보급 둔화, 스트리밍 광고 성장, 인기 스트리밍 쇼 SNS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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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viva
2021-08-12 14:20
포스터시티, 캘리포니아--(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콘비바(Conviva)가 발표한 ‘2021년 2분기 스트리밍 현황(State of Streaming)’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2분기 전 세계 스트리밍 시청 시간이 작년 2분기에 비해 13% 증가했다.

북미 지역의 경우 4월 스트리밍 시청이 7%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2021년 2분기 스트리밍 시청 시간은 전년 동기 대비 2% 늘었다. 다른 지역의 스트리밍 시청 시간은 더 큰 폭으로 증가했다. 신규 서비스 출시에 힘입어 아프리카와 남미가 각각 79%, 192% 증가했다.

2021년 2분기에는 시청률 상승과 함께 스트리밍 광고 품질도 크게 개선됐다. 광고가 나타나지 않거나 예상대로 재생되지 않아 기회를 놓친 광고는 16%로 전년 동기(37%)에 비해 급감했다. 2021년 1~2분기 총 광고 시도는 8% 감소했지만 더 많은 시도가 성공해 전체 광고 노출이 4% 증가했다.

2021년 2분기에는 시청자의 광고 경험도 개선됐다. 광고 재생 대기 시간이 31% 줄고 광고 시간이 27초로 3% 감소했다.

키이스 주브체비치(Keith Zubchevich) 콘비바 최고경영자(COE)는 “세계 스트리밍 산업이 성장하고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프리미엄 콘텐츠, 일관된 성능, 고품질 광고 크리에이티브 등 탁월한 스트리밍 경험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도 계속 커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소비자 기대에 부응하는 퍼블리셔와 광고주는 지속적 성장을 누리겠지만 시청 경험의 모든 측면에 대응하지 못할 경우 재앙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기 파편화(Fragmentation) 속에 로쿠 지배력 여전

2021년 2분기에도 커넥티드 TV 기기, 스마트 TV, 게임 콘솔을 포함한 빅 스크린(big screen)의 독주가 계속됐다. 빅 스크린은 전 세계 시청 시간의 73%를 차지했다. 소비자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보다 1% 감소하는데 그쳤다. 줄어든 1%는 휴대전화가 잠식했다. 휴대전화 점유율은 2020년 2분기 10%에서 2021년 2분기 11%로 상승했다. 스마트TV가 증가율 46%로 급성장을 지속했고 커넥티드TV 장치는 5%의 완만한 증가율을 기록했다. 반면 게임 콘솔은 14% 감소해 빅 스크린 스트리밍 장치 중 유일하게 상당한 감소세를 보였다. 커넥티드 TV기기 중에서는 로쿠(Roku)가 빅 스크린 시청 시간에서 글로벌 점유율 31%로 지배력을 유지했다. 반면 스마트TV 전용 기기의 경우 점유율이 소폭 하락했다. 삼성TV, LG TV, 안드로이드(Android) TV, 비지오(Vizio) TV 등이 각각 1~2% 증가하는 데 그쳤다.

소셜서 인기 스트리밍 프로그램 화제

스트리밍 서비스는 콘텐츠 홍보와 소비자와의 소통에서 소셜 플랫폼의 막대한 가치를 인식하기 시작했다. 훌루(Hulu) 스트리밍을 홍보한 ‘그레이 아나토미(Grey’s Anatomy)’는 2021년 2분기 소셜미디어에서 최다 크로스 플랫폼 참여 건수를 기록했다. 넷플릭스의 스페인어 드라마 ‘엘리트(Elite)’가 그 뒤를 바짝 추격했다. 새 오리지널 프로그램 중에서는 ‘로키(Loki)’가 디즈니플러스에서 최다 소셜 참여 순위를 기록하며 콘비바의 소셜 미디어 참여 기준 스트리밍 프로그램 순위에서 4위를 차지했다. 넷플릭스는 6개 프로그램을 명단에 올려 소셜미디어에서 프로그램 참여를 가장 성공적으로 유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 씨더블유(The CW)’는 상위 25대 프로그램 중 4개 이름을 올리며 뒤를 이었다.

포천500대 기업과 SNS 동영상

세계적 대기업들은 리니어(linear·전통적 형태의 TV 프로그램 제공 방식) 및 스트리밍 상 광고 외에도 고객과의 소통 수단으로 소셜 플랫폼에서 동영상을 계속 활용하고 있다. 콘비바의 포천(Foutune) 500대 기업 분석에 따르면 맥도날드(McDonald’s), 넷플릭스(Netflix), 나이키(Nike), 애플(Apple), 페이스북(Facebook)은 2021년 2분기 소셜 순위에서 상위를 차지했다. 넷플릭스는 최다 소셜 미디어 동영상, 최다 동영상 조회수, 최다 총 크로스 플랫폼 참여 수를 기록했으며 애플은 동영상 당 평균 참여 수와 게시물 당 평균 참여 수가 가장 높았다. 맥도날드는 K팝 그룹 BTS와 협력해 2021년 2분기 수 백만 건의 참여를 끌어냈다. 이로써 팔로워가 1만5000명 이상인 모든 브랜드의 크로스 플랫폼 평균 참여율에서 1위를 차지했다.

다음 링크(www.conviva.com/state-of-streaming)에서 보고서 전문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조사방법

콘비바는 스트리밍 동영상 애플리케이션 33억 개에 적용된 독점 센서 기술로 1차 데이터를 수집해 ‘스트리밍 현황 보고서’를 작성했다. 180여 개국에서 일일 실시간 처리량 2조건, 연간 1800억건의 스트리밍을 시청하는 시청자 5억여 명을 개별 측정했다. 산업 성장을 정확히 보여주기 위해 고객별로 기간별 비교를 정규화했다. 소셜미디어 데이터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틱톡, 트위터, 유튜브 전반에 걸쳐 계정 2000여 개, 포스팅 약 500만 개, 동영상 뷰 약 125억 건, 참여 약 350억 건에서 수집한 데이터로 구성됐다.

콘비바(Conviva) 개요

콘비바(Conviva)는 스트리밍 미디어를 위한 지능형 클라우드다. 특허받은 ‘스트림 센서(Stream Sensor™)’와 ‘스트림아이디(StreamID™)’로 구동되는 콘비바의 실시간 플랫폼을 통해 마케터와 광고주, 기술팀, 고객 관리팀은 시청자와 관계를 구축하고 소통하며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콘비바는 스트리밍 미디어로 엄청난 기회의 문을 열고 있는 CCTV, DAZN, 디즈니플러스, 훌루, 파라마운트플러스(Paramount+), 피콕(Peacock), 스카이(Sky), 슬링TV(Sling TV), TED, 워너미디어(WarnerMedia) 등 브랜드를 지원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현재 콘비바의 플랫폼은 일일 2조건에 육박하는 데이터 이벤트를 처리하고 있으며, 디바이스에서 스트리밍되는 애플리케이션 33억 개에서 연간 1800억 건의 스트리밍을 시청하는 시청자 5억여 명을 지원하고 있다. 콘비바는 규모에 상관없이 모든 디지털 기업이 양질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상세 정보: www.conviva.com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10811005256/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웹사이트: https://www.conviv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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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콘비바(Conviva)
폴라 윙켈(Paula Winkel)
pr@conviv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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