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TF(대표 조영주, www.ktf.com)가 지난 7월 조영주 사장이 취임사에서 밝힌 ‘1등 사업 추진을 통한 1등 KTF’ 라는 경영과제 달성을 위해 ‘도전과 변화’라는 실천방안을 제시하였다.

KTF 조영주 사장은 29일 기자간담회에서 현재의 이동통신 시장은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고 있다고 규정하고, 향후 3년간 위협요소를 극복하고 지속성장의 미래기반 구축을 위해 ‘1등 KTF로의 도전’과 ‘혁신 KTF로의 과감한 변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도전 : 거듭나야 하는 통신사업자

1등 서비스 창출을 위해 KTF는 차세대 네트워크인 WCDMA 환경하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서비스 발굴에 주력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유무선 연동 영상전화 서비스 ▲UICC칩을 활용한 통합결제 시스템 ▲RFID 기반의 유비쿼터스 서비스 ▲방송연동 서비스 등을 제공하여 기존의 네트워크 기반의 서비스에서 나아가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 컨버전스 사업자’로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기존의 도시락, 지팡을 중심으로 한 전략서비스외에 모바일 e-Book, 모바일 e-Learning 등 특화서비스를 한층 강화하고 KT와의 공동펀드 투자를 지속 확대하여 신성장 사업인 컨텐츠 부문을 적극 육성하여 성장을 위한 새로운 영역을 발굴ㆍ개척할 계획이다.

아울러 글로벌 사업모델을 강화하여 조인트벤처 또는 글로벌기업과의 공동투자사업 진출기회를 확장하고, 기존 시장에서는 주파수의 한계로 활성화 되지 못하였으나 최근 매출이 급증하고 있는 WCDMA 글로벌로밍을 새로운 수익원으로 성장시킬 예정이다.

■ 변화 : 굿 컴퍼니에서 그레이트 컴퍼니로

향후 KTF가 제공할 서비스들은 그룹차원에서 보유하고 있는 업계 최고의 유무선 통합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유무선 통합서비스와 새로운 컨버전스 영역에서 멀티미디어 및 개인/법인 솔루션을 중심으로 기존의 서비스와는 차원이 다른 수준이 될 것이다. 이를 통해 고객에게는 현재보다 훨씬 더 다양한 서비스 가치를 제공하고, 산업별 제휴 파트너들에게는 최적의 모바일 사업기반을 제공하는 '모바일 비즈니스 인에블러'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이는 산업내에서 지속성장의 과제를 안고 있는 무선인터넷 시장에 활기를 더하고 통신시장 내에서 KTF의 경쟁입지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변화의 시작 : C&I Committee

이의 달성을 위한 내부혁신에도 주력하여 급변하는 통신시장과 고객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디자인, 감성 등 변화된 고객가치에 입각하여 새로운 관점에서 시장에 접근할 계획으로, 내부 구성원들의 근본적 변화와 혁신의 성공적 실행을 위하여 사내리더 50인으로 ‘C&I(Change & Innovation) Committee’를 구성하였으며 이들의 주도로 혁신과제를 전파하고 실행할 계획이다.

KTF 조영주 사장은 “이러한 도전과 변화를 성공적 실현하여 ‘경쟁구도를 개편’하고 ‘신규시장 입지를 강화’하고 ‘역동적 조직문화 정착’의 경영성과를 통해 ‘1등 KTF’로서의 기업위상을 달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KTF 개요
KTF는 1997년 PCS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동통신 업계에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이동통신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가입 고객 900만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고 2002년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주간지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IT기업 중 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초로 아이콘 방식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비스인 멀티팩 출시,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초고속 1xEV-DO서비스인 Fimm을 상용화했으며, 유무선 토털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은 네티즌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최고의 유무선토털 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7년 3월 세계최초 WCDMA 전국 서비스인 SHOW를 런칭, 3세대 이동통신의 리더로서 부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f.com

연락처

KTF 홍보실 언론홍보팀 02-2010-0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