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에서는 세계적인 영화·영상도시 부산의 위상을 제고하고, 지역의 유능한 영상인 발굴 및 디지털영상콘텐츠 문화의 저변확대를 위해 매년 개최하는 「부산시 디지털영상콘텐츠 공모전」 당선작을 발표하였다.

올해 제4회를 맞이하는 이번 공모전은 젊은도시, 첨단도시, 세계도시 “부산”이란 주제로 6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총 4개월간 작품을 공모하였으며, 응모된 작품 30편에 대하여 전문가 등 관계인사로 구성된 1·2차 심사위원회의를 거쳐 결정되었다.

응모된 작품 중 최우수작은 “동래파전 기행문(경남정보대학 류기순외 3명)”이 선정되었으며, 우수작은 “작은무대 위의 세상(동명정보대학교 주창환외 3명)”, 장려는 “온천천 이야기(영산대학교 남영우외 2명)”, “금정 생명 문화축전(영산대학교 장봉준외 3명), 입선작은 “해운로광장” 등 10편이 선정되었다.

부산시에서는 11.1일 부산광역시 홈페이지(www.busan.go.kr)와 부산광역시인터넷방송(www.badatv.com)을 통해 당선작 발표와 함께 응모된 영상물을 소개하고, 당선작 4편에 대해 별도 시상행사를 갖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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