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나주병원, ESG 경영 기반 친환경 캠페인 ‘녹색회복 실천운동’ 확대

윤보현 원장, ‘탈 플라스틱’ 운동 고고챌린지 동참 시작으로 전 직원 챌린지 수행

2021-08-23 10:00
  • 윤보현 국립나주병원장이 고고챌린지를 수행하고 있다

    윤보현 국립나주병원장이 고고챌린지를 수행하고 있다

나주--(뉴스와이어) 2021년 08월 23일 -- 국립나주병원(원장 윤보현)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녹색 생태계 회복을 위한 ‘ESG (Environment, Social and Governance) 경영’ 기반 친환경 캠페인 ‘녹색회복 실천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한 윤보현 원장은 1월 환경부가 시작한 일상 속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 ‘고고(Go Go) 챌린지’에 23일 동참했다. ‘1회용품 거절하Go!, 녹색회복 실천하Go!’이라는 슬로건을 제시하며 녹색 생태계 회복을 위한 실천 의미를 강조했다.

고고(Go Go) 챌린지는 생활 속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일상에서 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 행동과 할 수 있는 한 가지 행동을 약속하고 다음 주자를 추천하는 방식이다.

국립나주병원은 고고챌린지를 시작으로 ESG 경영 기반의 친환경 조직 문화를 탄탄히 하고자 전 직원이 참여하는 녹색회복 실천운동을 지속해 확대할 방침이다.

△매주 목요일 그린데이 지정 △녹색회복 10대 약속 수립 및 전 직원 서약 운동 전개 △부서별 그린챌린지 등을 릴레이식 챌린지로 녹색회복 관련 메시지를 부서별로 자유롭게 부여해 소셜 미디어에 게재, 녹색회복 실천의식을 확산하고자 한다.

윤보현 국립나주병원장은 “전 직원이 참여하는 녹색회복 실천운동을 확산함으로써 개개인 모두가 생태계와 공존하는 존재로 인식하고 공동체 의식을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더 나아가 우리 원의 특성을 반영한 친환경 중심의 특화사업을 개발하고 지속 가능한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국립나주병원 개요

국립나주병원은 보건복지부 소속, 호남권 유일의 국립정신병원이며 책임운영기관이다. 전문정신의료기관으로 195병상의 입원 병상을 운영 중이며 정신장애 진료를 위해 기분장애 클리닉, 소아 청소년 정신장애 클리닉, 노인 정신장애 클리닉의 전문 외래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일찍이 개방병원 제도를 전면적으로 도입해 ‘자연치유’의 남다른 치료 효과를 각인시켰으며 가족적인 치료 환경과 체계적인 재활치료 프로그램, 지역 공공정신보건사업의 중추적 병원으로서 2015년~2018년 최우수 책임운영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참된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기능을 다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ajumh.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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