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마름은 손모내기, 무농약 재배, 그리고 수확기에도 기계가 아닌 낫으로 벼를 베는 등 전통적인 방식으로 농사를 짓는 논에서만 자생하는 식물로 현재 거의 멸종단계에 있어 한국내셔널트러스트에서 강화도 매화마름 군락지를 ‘시민자연유산 1호’로 지정하여 보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KT수도권서부본부(본부장 신헌철) 사랑의 봉사단은 소외청소년, KT사원 자녀 등 40명과 함께 매화마름 군락지에 낫으로 벼를 베고 볏단을 나르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가을 들녘에서 우리의 전통적인 탈곡기를 이용하여 볍씨를 추려내는 탈곡체험 시간도 가졌다.
KT (대표 남중수, www.kt.co.kr) ‘사랑의 봉사단’은 지난 29일 강화 초지리에서 멸종위기 식물로 지정된 “매화마름” 보전운동의 일환으로 벼베기와 탈곡을 돕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KT 수도권서부본부 신헌철 본부장은 “내년에도 벼를 벤 자리에 매화마름이 무수한 꽃망울을 터트리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중한 자연유산 보호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보충문의 : KT 수도권서부본부 홍보팀 김영호 (☎010-9693-7007)
KT 홍보실 언론홍보팀 박숙희(☎010-7229-5454)
※ 사진설명
1. KT수도권서부본부(본부장 신헌철)사랑의 봉사단은 지난 29일 29일 강화 초지리에서 멸종위기 식물로 지정된 “매화마름” 보전운동의 일환으로 벼베기와 탈곡을 돕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소관기관 :수도권서부본부>경영지원담당
(성명:백일우 Tel:032 3275100 e-mail:baekil@kt.co.kr)
웹사이트: http://www.kt.com
연락처
KT 홍보실 언론홍보팀 박숙희 02-730-6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