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건설안전본부에서는 도로선형 및 가시거리불량, 급커브길 등 교통사고의 위험이 있는 도로에 대하여 도로구조를 개선하고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함으로써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여 시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고자 서울시내 5개소 총연장 2,120m에 대하여 교통사고 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본사업은 2004년부터 추진하여 사당로는 1개소는 이미 완료(2004년) 하였으며, 금년에 추가로 소월로(남산식물원~하이야트호텔), 진흥로(불광동 구기터널~국립보건원), 진흥로(불광동 구기터널~국립보건원), 강변북로(한강고가~한강철교), 율곡로(종로구 충신동이대병원앞)의 4개 노선에 공사를 시행하고 있다.

금년 10월 말일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12월에 착공, 내년(2006년) 연말까지 완료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여 시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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