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金淳直)은 11월 1일(火)부터 1개월간 고양시 대자동 장묘문화센터 승화원(화장장) 유족대기실에서 이색 시화전(부제 : 12인 12색의 시와 그림이 있는 전시회)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유족들이 삶의 마지막 장소인 승화원에서 고양환경미술인회(회장 강영모·011-9549-3671) 회원 12명이 출품한 詩畵 50여점을 감상하는 동안 경건히 고인을 추모하면서 위로와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한 것. 공단은 장사시설 친근화, 명절 성묘객 분산 차원에서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있는데, 올해의 경우 △3월 27일(日) 용미리 시립묘지서 치른“고인추모 거북이 마라톤”을 비롯 △6월 16일(木)부터 한달간 승화원서“미술전”△8월 16일(火)부터 2개월간 승화원서“사진전”△9월 10~11일(土·日) 용미리 추모의 집서“고인추모 작은 음악회”와 “장사문화제”를 잇따라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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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시설관리공단 장묘문화센터센터소장 김홍렬 031-960-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