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관람객과 함께 즐기는 ‘2005년 청남대 열린 문화예술제’가 10월 30일 문화예술 공연을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충북도 청남대관리사업소는 지난 10월 25일 오후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국화, 야생화, 분재 및 꽃꽂이, 사진전시 등 다양한 전시행사를 있으며 10월 28일부터는 전문공연단 및 지역동호회 등 14개팀의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 30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28일에는 여성전자현악3중주단의 경쾌한 연주로 축제분위기를 이끌었으며 현란한 밸리댄스로 관람객의 발을 붙들었다.

또한, 열린 공연장으로서의 청남대 이미지 구축 및 도민의 축제참여를 위하여 도청 댄스스포츠동호회가 룸바, 자이브, 차차차 등 라틴댄스를 선보여 큰 호응을 받았다.

이외에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여 즐기는 깜짝노래자랑과 전통한지체험, 다도체험, 페이스페인팅 등 아기자기하고 다양한 체험행사도 관람객을 한 층 더 즐겁게 하였다.

주말인 29일에는 젊은층과 지역주민의 축제 참여 분위기를 유도하기 위하여 모집한 충북대학 동아리에서 통키타, 펜풀롯, 댄스와 밸리댄스, 중국기예단이 공연할 예정이며 30일에는 청주대학 동아리에서 창작음악 및 롹음악 등 흥겨운 젊은 무대와 전통 품바공연이 성황리에 펼쳐졌다.

충청북도 청남대는 개방 후 대통령 별장이라는 역사적 상징성과 대청호반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찾는 관람객에게 볼거리 제공을 위하여 매년 봄가을로 년 2회 축제 및 행사를 열어왔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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