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경남은행(www.knbank.co.kr, 은행장 정경득)은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 확대와 지역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행사의 체험 기회를 더해 주기 위해 ‘메세나(Mecenat)’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지역 대표은행인 경남은행은 문화, 예술, 체육, 장학, 사회복지부문 등의 다양한 분야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데, 특히 지난 2003년부터 올해까지 경남오페라단의 ‘피가로의 결혼', ‘토스카’, ‘논개’ 등의 공연을 특별 협찬하며,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오페라를 알리고 더 많은 지역민들이 오페라 문화를 함께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 문화전도사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8일과 29일 양일간 창원 성산아트홀 대극장과 11월 1일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오페라 ‘논개’는 지난 2년 여간의 대본작업과 작곡, 감수과정을 거쳐 탄생된 순수 창작오페라로서, 이번 공연에는 세계를 감동시킨 뮤지컬 <명성왕후>의 주인공 소프라노 김원정 씨와 비엔나 국립 음악대 출신 최훈녀 동의대 교수가 논개로 출연하며, 깔끔한 연출로 대한민국 최고의 연출가로 인정 받고 있는 연출가 장수동 선생이 연출을 맡아 재미와 감동이 함께하는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특히, 지난 28일(금)에는 창원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첫번째 공연의 막이 올랐는데, 이날 공연에는 경남은행의 초청으로 김태호 경남도지사를 비롯하여 이주영 경남 정무부지사, 최정태 창원시의회 의장, 각 기업체 대표, 지역 고객 등 1,500여명이 참석, 지역민과 함께하는 ‘KNB 문화축제 행사’를 가졌으며 오랜만에 접해보는 수준 높은 오페라 공연에 참석자들은 갈채를 보냈다.

이번 ‘논개’ 공연을 특별 협찬하고 있는 경남은행 정경득 은행장은, “문화는 우리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정서적 풍요함을 주는 매개체로서의 역할을 하며, 이러한 문화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고 언급하며, “지역은행으로서 경남은행은 앞으로도 지역문화의 발전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오는 11월 1일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의 세번째 공연에 진주지역 고객 1,000여명을 초청, 오페라 공연 관람 행사를 개최할 예정으로 있다.

사진설명 : 경남은행은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 확대와 지역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행사의 체험 기회를 늘려 주기 위해 경남오페라단의 ‘논개’ 공연을 특별 협찬하고 있다.

메세나(Mecenat) : 기업의 사회공헌활동 중의 하나로서 특별히 문화예술에 대한 지원을 의미함.

웹사이트: http://www.kn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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