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임업정책의 기초자료와 임산물 판촉활동 등에 활용하기 위하여「2005임산물 생산통계조사」를 오는 11월 20일까지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대상은 올 여름과 가을철에 생산된 ▲밤, 잣, 호도, 대추, 은행, 떫은 감, 도토리, 산딸기, 머루, 다래, 산초, 초피, 소나무류, 비자, 기타 등 수실류 15개 품목과 ▲산수유, 오미자 등 약용식물 2개 품목 ▲녹비, 퇴비, 사료 등 농용자재 3개 품목 등 모두 3종 20개 품목으로 충남도내 시·군에서 일제히 실시하게 된다.

이번 통계조사는 생산자를 직접 방문하여 전수조사 방법으로 실시하며 생산량, 생산단가, 생산액을 1차 생산자 판매 기준으로 산정하고, 판매 및 자가소비 등 모든 생산량과 산림 내·외를 불문하고 재배량, 채취량 등 모두 생산량을 조사하게 된다.

충남도 관계자는 “이번 조사결과가 확정되면 조사 내용을 정밀 분석하여, 앞으로 임업기초자료 및 임산물 판촉활동 등에 활용할 계획이므로 임산물 생산농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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