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LG카드(사장:朴海春, www.lgcard.com)가 여신전문금융업계 최초로 한국주택 금융공사(사장:鄭弘植)의 보금자리론(모기지론)취급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주택담보대출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LG카드는 천만명의 고객 DB와 그동안 축적한 개인신용평가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최대규모의 對고객 커뮤니케이션Channel을 통해 시중에 판매중인 기타 금융권의 주택담보대출상품보다 더 나은 고객편리성을 제공하는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로써 LG카드는 리스크가 낮으면서도 시장규모가 매우 큰 주택금융시장을 개척함으로써 향후 우량회원 유지, 안정적 자산 증대,지속적인 수익창출에 있어 업계 內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됐다.

한편 한국주택금융공사는 국내 최대의 여신전문금융회사인 LG카드와의 제휴를 계기로 그간 은행을 중심으로 한 1금융권위주로 취급 되었던 보금자리론(모기지론)의 판매망을 확대,고객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

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 작년 3월부터 서민과 중산층의 내 집 마련을돕기 위해 출시한 모기지론은 무주택자 또는 1가구 1주택자에게 집값의 70%까지 대출해주고 있으며, 시가 6억원 이하의 全주택에대해 6.50% 고정금리, 10/15/20년 만기로 최대 대출액은 3억원이다.

또한 8.31 부동산종합대책에 따라 연소득 2천만원 미만의 저소득층에게는 1%의 금리를 정부에서 보조해 주기로 함으로써서민들이 내집마련의 꿈을 실현하는데 실질적인 보탬이 될 전망이다.

LG카드 박해춘 사장은“이번 업무제휴는 LG카드의 마케팅력과 채권관리 시스템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 받았다는데 의미가있다”라고 전제하며 “카드업계 최초로 현금서비스, 일반 신용대출서비스는 물론 주택금융서비스 까지 제공하게 됨으로써Total 여신 금융서비스 체제를 구축, 한단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게됐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lgca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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