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녹색경영대상 최우수상 수상
대전광역시가 금년 처음으로 녹색경영대상에 응모하여 좋은 평가를 얻은 것은 하수처리장 고도처리시설 설치, 갑천상류지역에 설치하는 흑석소규모 하수처리장 건설, 그리고 홍명상가 철거 및 역펌핑 계획 등 생태하천 조성을 위한 각종 사업과 비전제시 도시공원화 2012계획수립 및 생명의 나무 1000만그루 심기 등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수준 높은 도시공원 조성사업 전개 산업단지 악취저감 용역실시, 악취다량배출업체와의 자율환경개선 협약체결 및 민·관 합동평가제 및 그린패트롤제 운영 악취감시활동 강화 등 악취저감 노력 생활쓰레기 발생량 감소추세로 전환, 장기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위생매립장 및 소각장 확보, 자원순환형 도시시스템 구축 등 지속가능한 주요시책들을 열정적으로 추진한 결과로 분석했다.
특히, 대전광역시가 조직을 개편하면서 타시도와 달리 국단위 조직인 도시환경개선사업단 구성, 매립장 발전소 성공적 운영, ISO14001 인증 획득,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조례제정, 지능형교통시스템(ITS) 구축(교통속도 향상에 의한 매연저감), CNG버스의 높은 보급률, 그린빌딩 인증제 도입, 우수한 친환경상품 구매실적 등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광역시 환경국장(이상희)은 우리시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환경시책들을 우리나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전문기관으로부터 객관적 평가에 의해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이번 수상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환경모범도시를 건설하는 데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 소감을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녹색경영대상은 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개발을 선도하고 탁월한 환경경영 활동을 통해 쾌적한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는 자치단체와 환경친화적인 기업을 발굴 시상하는 권위있는 상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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