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대전영상특수효과타운이 준공되어 11월 1일 엑스포과학공원내 에서 영상산업의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영상특수효과타운은 대전첨단문화산업클러스터 사업으로 지난해 3월 착공하여 약 1년 8개월만에 완공했다.

이 사업을 추진한 배경으로는 현재 국내외 디지털콘텐츠산업의 무궁한 발전가능성은 물론 영화, 게임, CF 등 각종 영상물 제작에 영상특수효과의 비중이 날로 증대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국내에는 전문화된 특수효과 스튜디오가 없다는 점과 대전이 대덕연구단지를 배경으로 풍부한 최첨단 기술인프라를 가지고 있어 무한한 발전가능성을 바탕으로 추진하게 되었다 시설의 주요내용으로는 부지면적이5,500㎡(1.694평)이고 건축연면적은 6,846㎡(2,071평)으로 지하1층 지상3층 이며, 총사업비는 165억원이 투입되었다.

주요시설은 ▲ 미니어처스튜디오 1개(201평) ▲ 일반스튜디오 1개(345평)▲ CG(Computer Graphic) 및 기술지원실 7개 ▲ 분장실 ▲ 회의실 ▲ 숙소 ▲ 업체사무실 ▲ 세트제작실(72평) ▲ 셋트보관실(24평)등이다 『대전영상특수효과타운』의 주요한 특징은 스튜디오의 내부 높이가 서울, 경기, 부산 등 국내에 있는 타 스튜디오 보다 높아서(18.2m) 그 동안 영화사들이 셋트제작 이나 촬영시 어려웠던 점을 해소하였고 스튜디오에 별도의 배수구를 설치하여 타스튜디오에서 수중촬영이 곤란했던점을 해소 편리한 와이어 액션 연출을 위해 천정에 별도의 와이어 고리를 설치해 연출의 다양성을 확보 특히 자체 냉난방조절시스템 구축, 국내 최고의 방음, 흡음시설, 장기촬영시 촬영스탭들의 편안한 휴식공간 등 기존의 스튜디오들이 갖추지 못한 시설들을 보완했다 현재 영화계에서는 대전영상특수효과타운의 준공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주)한맥영화사와 (주)싸이더스 등 영화제작사에서는 이미 스튜디오 사용 예약신청을 하였고 또한 계속하여 문의전화가 쇄도 하고 있다.

사업추진의 결과로 영상산업의 활성화를 통해 R&D특구내 영상산업의 발전을 유발하고 엑스포과학공원의 활성화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가 되고 특히 대전이 국내에서 영화 후반부 특수효과 촬영의 중심지로 떠오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대전시는 특수영상촬영장비인 MCC(Motion Control Camera)나 HD(high-definition) 카메라 그리고 CG 및 컴퓨터 파워지원실 등에 각종 영상제작장비를 구축하여 후반작업이 가능해지면 대덕 R&D특구내에 잠재되어 있는 다양한 영상특수효과 R&D역량을 최대한 이끌어 내 국내 최고의 영상산업도시로 육성하고, 세계적인 영상특수효과 제작의 산실로 확대할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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