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영양 인식 제고 위한 좌담 영상 시리즈 공개

2021-09-14 15:29

홍콩--(뉴스와이어) 2021년 09월 14일 -- 글로벌 뉴트리션 전문 기업 허벌라이프 뉴트리션(Herbalife Nutrition)이 ‘허벌라이트 뉴트리션 좌담: 영양 인식 제고를 통한 더욱 건강한 아시아 태평양(APAC) 만들기’ 영상 시리즈를 공개했다.

영양 및 건강, 웰니스 분야의 저명한 전문가들이 참여한 좌담 영상은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이 소비자들에게 정확한 영양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APAC 지역을 더 건강한 커뮤니티로 만들기 위해 다분야 협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의 건강 및 뉴트리션 수석 책임자(Chief Health and Nutrition Officer)이자 좌담회 사회를 맡은 켄트 브래들리(Kent Bradley) 박사는 “허벌라이프 뉴트리션가 이번 좌담을 기획한 건 헬스케어 업계 종사자 및 연구자, 기타 전문가들이 대중에게 신뢰하는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고 싶었기 때문”이라며 “이번 좌담회는 헬스케어 전문가와 소비자가 영양 지식 및 의견을 공유하는 장으로서 비만 당뇨, 심장 건강, 건강한 노후 등 APAC 지역 내 주요 주제는 물론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영양에 대한 인식 및 교육을 위한 협업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영광이다”고 말했다.

좌담 시리즈는 동남아 지역 내 유일무이한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전문 기업인 AMiLi의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 제레미 림(Jeremy Lim) 박사가 참여한 ‘올바른 영양 인식 제고를 위한 협업’ 좌담으로 시작한다. 이후 이어진 좌담의 순서는 다음과 같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 비만 당뇨에 대한 대응책: 싱가포르국립대 의대 보건 서비스 및 시스템 연구 부문 교수 에릭 앤드류 핀켈스타인(Eric Andrew Finkelstein) 박사
·건강한 노후를 위한 길: 싱가포르 난양공대 식품 과학 및 기술 부문 윌리엄 첸(William Chen) 교수
·심장 건강에 대하여: ‘Eat Right Nutrition’ 창립자 겸 최고영양책임자 데릭 옹(Derrick Ong)

이번 좌담 시리즈는 APAC 지역 소비자 사이에 영양 지식에 대한 격차가 상당하다는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서베이 결과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서베이 결과에 따르면 APAC 지역 소비자 가운데 상당 수는 신뢰할 수 있는 영양 정보를 얻는 주요 대상으로 헬스케어 업계 종사자와 뉴트리션 전문 기업을 꼽았다. 또 대다수 소비자는 헬스케어 업계 종사자에게서 더 많은 영양 정보를 얻고 싶어 하면서도 3명 가운데 2명은 영양 조언을 적극적으로 구하는 데 주저하고 있었다. 해당 서베이는 지난해 11개국 5500명의 소비자와 헬스케어 업계 종사자 25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좌담 영상 시리즈는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Press Room/Thought Leadership 웹사이트에서 시청할 수 있다.

허벌라이프 뉴트리션(Herbalife Nutrition) 개요

글로벌 기업 허벌라이프 뉴트리션(Herbalife Nutrition (NYSE: HLF))은 1980년부터 뛰어난 품질의 뉴트리션 제품과 독립 멤버를 위한 검증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며 사람들의 삶을 바꿔왔다.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은 과학에 기반한 균형 잡힌 영양의 제품을 전 세계 90여개국에서 멤버 직접 판매를 통해 판매하고 있으며, 독립 멤버들은 1:1 맞춤형 코칭과 커뮤니티 지원을 통해 더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 스타일을 전파하고 있다. 또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은 기아 퇴치를 위한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전 세계 지역 사회에 균형 잡힌 뉴트리션과 교육을 지원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erbalife.com

언론 연락처

Herbalife Nutrition Asia Pacific
Daliea Mohamad-Liauw
VP, Corporate Commun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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