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 10월 열리는 2021국제청소년온택트캠페스트 홍보대사로 ‘버가부’ 위촉

“10월 세계 온택트 청소년 축제 온라인에서 열려”

2021-09-17 09:00
  • 2021국제청소년온택트캠페스트 홍보 영상

  • 홍보영상 촬영장에서 위촉장을 수여 받은 버가부와 이상익 한국청소년연맹 사무총장

    홍보영상 촬영장에서 위촉장을 수여 받은 버가부와 이상익 한국청소년연맹 사무총장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09월 17일 -- 한국청소년연맹은 10월 데뷔가 확정된 신인 걸그룹 bugAboo (버가부)가 한국청소년연맹 2021국제청소년온택트캠페스트 홍보대사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bugAboo (버가부)는 상상 속의 두렵고 놀라운 존재라는 뜻과 함께 “세상을 놀래키는 존재가 되고 마음속의 두렵고 놀라운 존재를 함께 극복하고 꿈을 이루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에 한국청소년연맹은 청소년들이 창의력과 협업을 통해 도전하며 성장하는 온라인 야영축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한국청소년연맹은 청소년의 행복과 균형 성장을 위한 세계 온라인 청소년 축제인 국제청소년온택트캠페스트를 10월 2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개최한다.

10월 2일(토) 오후 2시 개막식에 참가하는 버가부 맴버들은 청소년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과 상상력 가득한 축하 무대를 통해 홍보대사로 활동을 시작한다. 특히 개막식에서 MC로 마이린과 함께할 버가부 맴버 초연은 개막식에서 첫 MC로 활약할 예정이다.

2021국제청소년온택트캠페스트 홍보대사로 위촉된 버가부는 청소년 건전문화 확산과 사회 참여 캠페인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청소년들의 선한 영향력이 확장될 수 있도록 앞장선다.

한국청소년연맹은 청소년의 자기 계발과 조화로운 성장을 지원하고 건강한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청소년단체로, 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로 구성돼 있다. 앞서 활약한 홍보대사로는 축구선수 이승우, 프로미스나인, 샤이니, 씨스타, 갓세븐, 아스트로 등이 있으며, 올해는 110만 유튜버 마이린과 인기 아이돌 그룹인 더보이즈가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청소년연맹 개요

한국청소년연맹(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 교육과 상호 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돼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81.4.13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 단체다. 현재는 전국 19개 시도, 8000여 개 학교에서 29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시립중랑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한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아 청소년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y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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