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컬렉션은 하나의 공통 주제 아래 서로 다른 여러 NFT를 모은 것이다. 해외 유명 NFT 컬렉션으로는 라리블(Rarible), 슈퍼레어(SuperRare), 파운데이션(Foundation) 등이 꼽힌다. 이런 NFT 컬렉션들은 오픈씨 등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 오픈씨는 월 거래액 1조원을 넘긴 세계 1위 NFT 거래 플랫폼이다.
미르니 컬렉션은 서양 크리에이터들의 해외 NFT 컬렉션들과 달리 국내 크리에이터들이 독창적으로 개발한 한정판 NFT 모음이라는 점에서 차별화한다. 앞으로 한국만의 K-콘텐츠를 담은 NFT들을 모아 국가대표 NFT 컬렉션으로서 해외 시장에서 자리매김하는 게 목표다.
해외 NFT 컬렉션과 비교되는 미르니 컬렉션만의 기술적 차별성은 아래와 같다.
△판매 등록 수수료 0원: 오픈씨로 NFT 작품 판매 등록 시 약 0.01ETH(약 4만원)의 이더리움 블록체인 가스피(Gas fee) 수수료가 발생하지만, 미르니 컬렉션은 발생하지 않는다.
△배치 처리 기법: 미르니 컬렉션은 가장 진보한 이더리움 NFT 표준 규격인 ERC-1155 규격을 사용해 여러 NFT를 한 번에 생성·전송할 수 있다. 이런 배치 처리 기법은 NFT 사용 시 가스피 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다.
△국내외 동시 노출: 미르니 컬렉션은 오픈씨 등 해외 플랫폼뿐만 아니라, 국내 미르니 NFT 플랫폼에도 동시 노출돼 국내 콜렉터와 해외 콜렉터가 모두 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
현재 미르니 컬렉션에 소속된 첫 NFT 모음은 일러스트레이터 이공의 체리파이 캐릭터 NFT 10점이다. 앞으로 미르니 파트너 크리에이터의 여러 NFT 작품이 미르니 컬렉션에 추가될 예정이다.
미르니 양영석 대표는 “미르니의 고유한 NFT 기술을 활용해 K-콘텐츠 수출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미르니 개요
2021년 5월 법인이 설립된 대체 불가능 토큰(NFT) 플랫폼 ‘미르니’는 국내 최초로 △크립토키티 △크립토펑크 △해시마스크 △샌드박스 등 이더리움 기반 해외 유명 NFT를 한국어로 구매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했다. 미르니는 같은 해 6월 중소벤처기업부, 한국특허정보원이 주관하는 비대면 스타트업 육성 사업에 선정됐다. 특금법(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등 국내법을 준수하며 크리에이터와 콜렉터에게 가장 신뢰받는 NFT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현재 ISMS-P 인증 및 가상자산 사업자 등록을 준비하고 있으며, 크리에이터 육성 및 동반 성장을 목표로 작품 홍보와 수익 관리를 지원할 파트너 크리에이터를 모집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mirny.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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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니
한지웅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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