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농업기술원(원장 석현용)에서는 웰빙시대 부응 강원농업 특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제18회 강원농업 발전방안 심포지엄』을 강원대학교 농업과학연구소와 공동으로 11월 1(화)일 농업관련 기관·단체, 농업인, 기업인 등 15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농업기술원 대회의실(3층)에서 개최한다.
강원도농업기술원과 강원대학교 농업과학연구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제18회 강원농업발전방안 심포지엄' 이 농업관련 기관 단체, 농업인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 1일(화) 농업기술원 회의실에서 열렸다.
강원도농업기술원과 강원대학교 농업과학연구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제18회 강원농업발전방안 심포지엄' 이 농업관련 기관 단체, 농업인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 1일(화) 농업기술원 회의실에서 열렸다.
본 심포지엄은 웰빙이 시대적인 화두로 부각되고 있는 요즈음 우리 도가 보유하고 있는 천혜의 청정 이미지와 우월성, 환경·부존자원 등 다양한 농업적 특성을 첨단농업기술과 접목시켜 새로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강원농업의 발전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서,
주제 발표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조동근 사무관의「농산물 안정성과 품질향상을 위한 GAPs의 이해」와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 최두회 과장의「친환경유기농업의 기술현황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등 4과제에 대한 전문가들의 전략 소개와 토론이 있게 된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도출된 전략과 제시 방향은 향후 각종 시험·연구사업 계획에 적극반영 추진함으로서 강원농업기술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며, 앞으로도 분야별 전문가들의 고견을 수렴할 수 있는 ‘장’을 수시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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