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FINE-ELS 채권투자신탁 B2호’는 만기 6개월짜리 상품으로서, 신탁재산의 60% 이상을 국공채 및 신용등급 AAA이상의 은행채 등에 투자하여 만기에 원금보존을 추구한다. 또한 KOSPI200지수와 연동되는 주가연계증권 투자로 추가적인 수익도 가능한 상품이다.
이 상품은 발행일로터 만기일까지 KOSPI200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25%의 수익률을 한번이라도 달성한 적이 있느냐의 여부에 따라 추가수익 규모가 결정된다. 즉, 만기일까지 KOSPI200지수가 기준지수와 대비하여 한번이라도 수익률이25%를 초과한 적이 있는 경우는 연 2.5% 수익을 제공하고, 수익률이 한번이라도 25%를 초과한 적이 없는 경우는 만기지수에 따라 최대 연 8%의 수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예를 들어, 기준지수 대비 수익률이 한번도25%를 초과한 적이 없는 경우,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5% 미만 상승했을 경우에는 2.5%의 수익이 제공되고 10% 상승했을 경우에는 연3.88%, 15% 상승시에는 연 5.25%, 25% 상승시에는 연 8%의 수익이 제공되는 것이다. 단,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25%를 초과한 경우에는 Knock Out 방식을 적용하여 연 2.5%의 수익만 제공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이고 개인 및 기관 모두 가입 가능하다.
굿모닝신한증권 WM지원부 이상우 부장은 “이 상품은 원금보존을 추구하는 단기 채권형 상품이다. 단기 자금을 최소의 위험부담을 가지고 안정된 수익을 얻고자 하는 투자자와 지수가 꾸준히 상승은 하지만 6개월 이내에 25% 이상(850P기준 1,060P 이상) 상승하기는 힘들 것으로 예상하는 투자자는 투자해 볼 만하다”라고 말했다. 끝.
문의: WM지원부 최종률 팀장(T.3772-3357), 고객지원센터(T. 1588-8686)
웹사이트: http://www.shinhaninvest.com
연락처
굿모닝신한증권 홍보실 송종호 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