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열악한 지방재정 확충의지를 고취시키고 지방세외수입 업무의 발전을 도모코자 지난 10월 27일부터 28일까지 전북 남원에서 16개시도 및 234개시군구 자치단체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자치부와 한국경영평가원이 주관하는 2005세외수입 확충방안 연구·연찬활동 전국 평가대회에서 전국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기관표창을 수상하였다.

※ 최우수 : 경상북도 (국무총리상)
우 수 : 서울 중랑구, 대전 대덕구 (행정자치부장관상)
장 려 : 충북 충주시, 충남 아산시, 전북도(한국자치경영평가원이사장장)

경상북도는 지난 4월부터 세외수입연구모임을 구성(도2, 시군5)하여 각종세외수입제도 운영상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등 실현가능하고 타기관에 귀감이 될 연구과제 선정을 위하여 의견수렴 등의 절차를 거쳐 자주재원으로써 세외수입을 확충시킬 수 있는 “광고매체 활용을 통한 세외수입 확충방안”을 과제로 선정 조사분석등 연구를 추진하였다.

본 연구의 목적은 도민의 행정욕구 수요의 다양화 및 노령인구를 위한 원거리 전자민원확대를 통한 주민들의 기초적인 생활불편이 없도록 하는 취지와 부합하여 앞으로 보다 많은 홈페이지 접속과 관심이 높을 것이라는 전제하에 지역산업의 광고효과 및 세외수입증대, 지역경제활성화의 선순환구조를 구축하는 것으로 이를 자주재원으로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지방재정 확충 방안의 일환으로서 연구하였다.

따라서 세외수입 증대효과부분에 있어서 도 및 23개시·군 가용 홈페이지 477개 중 작성 가능한 베너수가 메인화면 299개, 서브화면 758개을 모두 활용 한다는 전제로 홈페이지를 통한 광고 수수료는 년간208억원으로 추정할 수 있으며, 이는 2004년도 세외수입 징수액 중 도는 약1.7%, 시 0.8%, 군은 0.8%로 앞으로 세외수입 확충에 기대효과가 클 것으로 경북도 관계자는 말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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