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서는 부동산 보유세제가 이원화(재산세, 종합부동산세)되고 주택에 대한 과표를 일괄평가체계로 전환하는 등 과표체계를 원가제에서 시가제로 개선하여 과세불형평 문제를 근본적으로 시정하기 위해 부동산 보유세제가 개편됨에 따라 2006년 재산세 부과 과표인 개별주택 시가표준액 기준 마련을 위한 기초 조사를 실시하기로 하였다.

이번 개별주택 조사는‘05. 10. 26~’06. 1. 31까지 시·군별로 조사대상 주택을 건설교통부장관이 고시하는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정확한 주택의 특성을 조사하여 주택가격비준표를 적용 개별주택가격을 산정하고 감정평가원의 검증과 시·군 부동산평가위원회의심의를 거쳐 시장·군수가 ‘06. 4. 28까지 가격을 결정 공시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납세자에게 적정한 세부담이 되도록 지속적인 개선방안을 검토·조정하여 문제점에 대한 개선 방안을 건설교통부에 건의하는 한편 주택가격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해 나가기로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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