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2005. 7.1기준 개별공시지가를 10월31일 각 시·군별로 결정·공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지난 1월1일부터 6월30까지 분할·합병 등의 사유가 발생한 토지 중 국세·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 부과대상 토지 등으로 조사·산정 결과 대상토지 51,933필지중 사유지가 42,956필지이며, 국·공유지는 8,977필지로서, 토지이동별 현황은 분할, 합병, 신규등록 및 지목변경 토지 44,408필, 국·공유지 매각으로 사유지로 된 토지 및 기타 7,525필, 가장 변동이 많은 지역은 경주시로서 5,084필지이며, 울릉군은 105필지로서 가장 변동이 적음

개별통지 및 이의신청은 이번에 결정·공시하는 토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결정 통지는 11월초 토지소유자에게 우편으로 통지하며, 토지가격에 이의가 있는 소유자는 11월30일까지 해당 시군구 민원실(지가업무담당부서)에 이의신청할 수 있다. 이의신청토지에 대하여는 재조사 및 감정평가사 검증 등을 거쳐 12월말까지 그 결과를 통지하게 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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