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내 준공후 미분양 아파트는 3/4분기말 현재 2,101가구로 지난달보다 188가구(8%) 감소하였다.

시군별 현황은 경산시 1,303가구, 의성군 187가구, 김천시 163가구, 안동시 152가구 등이며, 특히 경산시에 미분양 아파트가 많은 것은 백천택지개발지구 및 사동택지개발지구 내 B주택에서 건설한 임대주택이 아직까지 863세대가 미분양상태에 있기 때문이며, 이는 향후 조성계획인 진량 제2공단이 본격 추진되면 점차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작년 동기와 비교하면 339가구(19%)가 증가하였다

이러한 현상은 정부의 8.31 부동산 투기억제 대책 발표 등의 효과가 다소 나타난 것으로 보이나 본격적인 영향은 규제관련 각종 법규가 정비되어야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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