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명회는 우국평(于國平, Yu Guo Ping) 중국 동항시 인민정부 당서기와 윤정규 한국산업단지공단 클러스터상무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반월·시화단지(10월 31일 오후 3시 반)를 시작으로 창원단지(11월 1일 오후 2시) 그리고 구미단지(2일 오전 10시 반)에서 각각 개최해 단동동항 시범공단의 입지환경과 투자유치 정책, 진출기업에 대한 혜택을 설명하는 등 토론과 의견수렴의 시간으로 마련된다.
한·중산업협력시범공단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02년 11월부터 2003년 12월까지 약 1년에 걸쳐 조성한 단지로 △중국 진출 희망기업의 투자리스크 경감과 집적화 이익 제고 △한반도 - 유라시아를 연계하는 국제 산업·물류의 전략거점 확보 △중국 동북 3성 및 대북 진출 교두보로서 양호한 투자환경을 기반으로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들의 원활한 진출 지원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단동(동항)시는 중국-북한간 변경 교역량의 약 70%를 차지하는 지역으로 중장기적 관점에서 향후 발전 잠재력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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