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 자문위원장에 조용근 전 대전지방국세청장 영입

자유를 모토로 한 ‘나눔’에 대한 새로운 역할 제시할 것으로 기대

2021-10-27 14:15
  • 조용근 신임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 자문위원장

    조용근 신임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 자문위원장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10월 27일 --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가 자문위원장으로 조용근 재단법인 석성장학회 회장을 영입했다.

조용근 자문위원장은 대전지방국세청장 출신 경제 전문인으로, 한국세무사회 회장을 역임하고 법제처 국민법제관으로 활동했다. 세무 관련 전문 지식으로 주변을 널리 도우며 ‘나눔 전도사’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앞으로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는 조 자문위원장과 함께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조 자문위원장은 국세청이 개청을 하던 1966년 9급 공채로 국세 공무원이 됐다. 이후 38년간 능력을 인정받아 국세청 주요 보직을 거쳐 대전지방국세청장에까지 오른 입지전적 인물이다. △한국세무사회 회장 △국세공무원교육원 명예교수 △기획재정부 세재발전심의위원 △행정안전부 정책자문위원 △국세청 국세행정위원 △법제처 국민법제관 등으로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아 자랑스런 한국인대상, 은탑산업훈장,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조 자문위원장은 나눔 전도사라는 별명처럼 1994년 무학자인 부모의 이름 따서 설립한 석성장학회를 통해 사회에 본보기가 될 학업이 우수하고 훌륭한 장학생들을 발굴, 현재까지 26억원을 초·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에게 장학금으로 지급했다. 또 중증 장애인을 돕기 위해 전국 6곳에 중증 장애인 공동생활관, 공동 작업장을 지어주는 등 ‘나눔’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조 자문위원장은 “삶의 행복과 나라를 사랑하는 보국의 길로 나눔을 실천하려면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다. 세무사로 일하는 것 자체가 나눔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한국자유총연맹 회원들에게 세무와 금융 관리 교육을 통해 국세 정의 및 납세 의무를 홍보해 시대 정의를 실현하고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 내 숨은 인재를 발굴하는 일에 동참, 장학금이 꼭 필요한 학생들에게 전달해 우수한 학생들이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을 주고, 학생들이 공감하는 민족 공동의 희망으로 국리민복의 가치관을 확산하는 계기가 돼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와 평화통일을 추구하는 한국자유총연맹 회원분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 박영선 대변인은 “코로나19에 따른 최악의 불황으로 각박해진 상황에 조용근 자문위원장 영입은 앞으로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가 자유를 모토로 한 나눔에 대한 새로운 역할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 개요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는 한국자유총연맹 소속이다. 한국자유총연맹은 유엔 NGO 가입 단체로,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의 보수 시민 단체다. 한국자유총연맹은 자유민주, 평화통일, 국리민복을 추구한다.

언론 연락처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
이영석 회장
02-849-7873
이메일 보내기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이 작성한 것입니다. 미디어는 이 자료를 보도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