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닛월드투어, ‘사경득답 개화기 강화도의 50년과 메이지유신 역사답사여행’ 출시

책 한 권 값에 즐기는 1860년~1910년 개화기 답사 여행

2021-11-01 09:11
  • 플래닛월드투어가 ‘사경득답 개화기 강화도의 50년과 메이지유신 역사답사여행’을 출시했다

    플래닛월드투어가 ‘사경득답 개화기 강화도의 50년과 메이지유신 역사답사여행’을 출시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11월 01일 -- 지역전문여행사 플래닛월드투어가 ‘사경득답 개화기 강화도의 50년과 메이지유신 역사답사여행’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사경득답 여행 프로그램은 역사 속 이야기를 찾아가는 역사답사 프로그램으로 조선왕조 마지막 숨을 몰아쉬던 1860~1910년 강화도에서 벌어진 역사 속 이야기를 찾아가는 여행코스로 짜여있다. 개화기 서양문화를 온몸으로 맞서던 강화도에서 당시 급변하던 국제 정세 역사를 돌아보는 여행상품이다.

◇플래닛월드투어 상품 개요(예약 신청)

·상품명: 사경득답-개화기 강화도의 50년과 메이지유신 역사답사여행
·행사일: 11월 13일부터 매주 토요일
·참가비: 2만9000원
·포함 사항: 전용 차량, 여행자 보험, 관광지 입장료
·불포함: 중식대
·참고: 20명 이상 단체 별도 문의

·여행상품 소개: 한양의 입구 강화도는 조선에 서학으로 소개되는 기독교가 대중적으로 한반도에 전래하는 디딤돌이었다. 1893년 감리교 교산교회 그리고 성공회 강화성당이 1900년 건립됐다.

일본은 서양문화를 난학으로 받아 드렸고, 개화기 우리나라보다 먼저 1854년 3월 31일 미국과 미일 화친조약(美日和親條約)을 맺고 개항한 일본이 메이지유신으로 일왕 중심 군국주의 체제를 구축하고, 강화도조약을 맺기까지의 일본과 조선의 역사를 함께 살펴본다. 또한 식민지 시대 1933년 조양방직, 평화직물 등 강화도에서 민족 자본으로 시작한 직물 산업의 발자취도 돌아본다.

구글스토어에서 위치 기반 여행 사진 공유 앱 포틀라스(PHOTLAS)를 설치하면 아름다운 부탄의 관광 사진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상품 문의 및 예약은 플래닛월드투어로 하면 된다.

플래닛월드투어 개요

플래닛월드투어는 전 세계 교민이 직접 운영하는 지역 전문 여행 서비스 네트워크다. 현지에 있는 교민이 직접 운영하는 다양한 여행 정보와 여행상품을 통해서 쇼핑, 옵션 등 패키지 단체관광에서 오는 불편 없이 자유로운 일정으로 여행을 준비할 수 있다.

상품 소개 홈페이지: https://han.gl/lM8Gc

웹사이트: http://www.planetworldtour.com

언론 연락처

플래닛월드투어
한재철 대표
070-7124-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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