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일본 식품 무역 전시회, 참가 업체와 원격 상담용 예약 시스템 오픈

11월 17일부터 3일간 개최, 일본 식품 구매를 위한 아시아 최대 규모 전시회

출처: RX Japan Ltd
2021-11-02 08:00
  • 2019년 일본 식품 무역 전시회

    2019년 일본 식품 무역 전시회

  • RX Japan이 개최하는 전시회의 원격 참관 화면

    RX Japan이 개최하는 전시회의 원격 참관 화면

  • 지속 가능&프리프롬 식품 구역

    지속 가능&프리프롬 식품 구역

도쿄--(뉴스와이어) 2021년 11월 02일 -- 해외 식품 바이어들의 일본 식품 구매를 위한 전문 전시회 ‘제5회 일본 식품 무역 전시회’가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일본 인텍스 오사카에서 열린다.

전시회 사무국은 지난해 국내외 입국이 제한된 상황에서 해외 바이어용 원격 플랫폼 전시회를 제공했다. 그러나 올해는 일본 인텍스 오사카에서 대규모로 개최하기로 했다.

2020년에 이어 외국인의 일본 입국 제한이 엄격한 상황이기에 해외 바이어가 원격으로도 참가할 수 있도록 올해도 원격 참관객용 플랫폼을 준비, 원격 상담용 예약 시스템을 구축했다.

올해 5회째를 맞는 전시회는 총 320개의 일본 식품 공급 업체가 현장에 참가할 예정이다. 원격 참관객은 원격 참관 등록 뒤 모든 참가 업체에 원격 상담 예약을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업체가 승인하면 바이어는 전시회 기간 전시장 참가 업체와 원격 상담을 할 수 있다(사전 예약 필수).

주최 측은 참가 업체 대다수가 전시회 개최일 전 비즈니스 상담 예약을 마감해 관심을 둔 참가 업체가 있는 경우 사전에 상담을 예약하라고 조언했다.

올해 전시회에는 ‘지속 가능&프리프롬 식품’ 전시 구역이 신설됐다. △환경 부담을 줄이며 생산할 수 있는 식품 △자연 친화적인 유기농 식품 △대체육·글루텐 프리 식품 △버려지는 부분을 사용한 업사이클 식품 △안심할 수 있는 안전 식품 △지구 환경을 생각한 지속 가능한 식품이 한곳에 집결했다.

이 밖에도 최근 주목받는 건강·미용 식품이나 일본 차, 니혼 슈(일본 술)와 주류를 비롯해 △해산물 △가공식품 △조미료 △제과 및 스낵 △음료 △농식품과 육류 △식기 및 주방 도구 등이 지난해에 이어 다수 전시된다.

현장 방문이 힘든 해외 바이어도 사무실, 자택에서 구매 조달을 할 수 있다.

주최 측 담당자는 “세계적으로 일본 식품의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이번 전시회가 참가 업체와 참관자 양측의 비즈니스 성과를 이루는 기회로 빠르게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전시회 참관을 희망하는 개인 및 기업 또는 단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 등록하면 된다.

RX Japan Ltd. 개요

1986년에 설립된 RX Japan Ltd.(구 Reed Exhibitions Japan Ltd.)는 세계적인 전시회 주최사 Reed Exhibitions 그룹에 속해 있다. RX Japan Ltd.는 참가사 및 참관자 모두에게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기업 이익과 직결되는 무역 전시회로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2003년 일본 최대 전시회 주최사가 됐다. 매년 34개 산업 분야에서 84*개(*총 357개의 구성 전시회)의 전시회를 주최하고 있으며, 대다수 전시회가 일본 최대, 세계 최대급으로 성장하기에 이르렀다. 성공적인 국제 전시회를 주최해 일본과 세계의 무역을 촉진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제5회 일본 식품 무역 전시회’ 공식 웹사이트: https://www.jpfood.jp/ko-kr.html

언론 연락처

RX Japan Ltd. (구. Reed Exhibitions Japan Ltd.)
일본 식품 무역 전시회 사무국
마나미 오가와(Manami Ogawa)
+81-3-3349-8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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