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으로는 최상현(崔相鋗) 전 스포츠투데이 편집인, 이강렬(李康烈) 국민일보 논설위원(이상 국회의장 추천), 이경형(李慶衡) 서울신문 비상임고문(한국신문협회 추천), 김영호(金榮豪) 언론개혁시민연대 공동대표(전국언론노조 추천), 김민환(金珉煥) 고려대 교수(한국언론학회 추천), 강병국(姜炳國) 변호사(시민단체 추천)와 장행훈(張幸勳) 전 동아일보 편집국장, 김서중(金瑞中) 성공회대 교수, 김유정(金姷廷) 수원대 교수를 포함하고 있다. 문화관광부가 직접 위촉한 위원중 김유정 교수는 여성 및 인터넷신문을 고려한 인사에 해당한다.
한편, 신문발전위원회는 위원 위촉식 직후 가진 회의에서 장행훈(68세, 前 동아일보 편집국장)을 초대 위원장으로 선출하였다.
위원장을 포함한 위원의 임기는 3년이고, 명예직이다. 위원회의 사무국은 프레스센터 18층에 마련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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