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은 손학규지사 인사말씀.
도지사가 이런 행사에 가는 것은 기업을 격려를 하고 더욱 기업이 잘 될 수 있도록 하는 마음을 표하는 것인데 굳이 제가 안 왔어도 강신호 전경련 회장님과 이석현 보건복지위원장님, 김학준 동아일보 사장님을 비롯한 기라성 같은 지도자 여러분들이 많이 오셔서 이태영 회장님께서 참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든다.
제가 보건복지부 장관을 해서 들은 이야기가 있는데, cGMP라고 하는 것 대단한 것이다. 미 FDA 우수생산체제라고 하는데 여기에 C는 current라고 하는 최신우수생산체제를 말하는 데 태준제약과 함께 우리나라에서는 2곳 밖에 없다고 한다.
지금 우리나라를 앞장서서 리드하는 것이 IT산업이라고 하면 이제는 BT의 시대가 도래 했다. 바이오산업을 우리가 얼마만큼 빨리 낚아채느냐에 따라서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느냐 못 되느냐의 갈림길에 서있게 될 것이다.
오늘 태준제약의 용인생산센터 기념식을 갖는 것이 바이오산업에 앞장서겠다는 것을 말하는 결의를 다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저희 경기도가 IT 산업의 중심지이면서도 바이오 생산관련 부분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 제약업 같은 경우는 더 말할 것도 없다.
저희가 수원 이의동에 광교테크노 벨리를 건설하는 데 그곳에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이 IT와 BT R&D 센터이다. 그곳에 바이오센터가 기공식을 가지고 2년 후에 준공을 하게 되는데, 바이오산업의 중심지가 될 것으로 믿는다. 나노팹 센터도 준공을 앞두고 있고 황우석 박사의 바이오장기연구센터도 들어서게 될 것이다. 또 이태영 회장께서 들어오시길 강력히 희망하시는 판교 지구에는 세계적으로 노벨상을 8분이 낸 파스퇴르 연구센터도 들어서게 된다.
태준제약이 바이오산업 시장을 선두하는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서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웹사이트: http://www.gg.go.kr
연락처
경기도청 공보관실 언론담당 이강석 031-249-2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