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시재생지원센터, ‘2021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혁신기술부문 우수상 수상

2021-11-08 13:26
  • 충남연구원 도시재생지원센터가 혁신기술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충남연구원 도시재생지원센터가 혁신기술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공주--(뉴스와이어) 2021년 11월 08일 -- 충남연구원(원장 유동훈) 도시재생지원센터가 10월 27일부터 4일간 창원시 마산해양신도시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서 혁신기술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2021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는 도시재생 산업의 정보 공유와 교류를 통해 도시 재생의 정책과 방향을 한눈에 파악해 사업의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한 행사다.

충남도시재생지원센터는 미디어아트 VR 체험, 메타버스 박람회 체험 등을 선보여 2021 도시재생 지역대표기업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센터는 미디어아트를 활용해 공주, 천안, 보령 등 지역을 메타버스 공간 속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특히 메타버스 공간 속에서 실시간으로 비대면 상담이 가능한 공간을 마련해 참여자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현재 각광받는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의자를 사용해 상담 부스를 운영하는 등 한층 더 가까워지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 외에도 센터는 스마트 혁신과 그린뉴딜을 활용한 도시 활성화 및 도시재생의 성공 사례, 주택 정비, 민간 참여, 지역 균형 촉진 등을 선보여 도시재생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4차 산업 미디어 홍보의 장을 열었다.

장숙 센터장은 “문화와 예술과 자연이 함께 호흡하며 도민이 꿈꾸는 삶을 이어갈 수 있는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국토교통부, 경상남도, 창원시 등이 주최하고,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추진위원회 등 11개 단체가 공동 주관해 189개 기관이 참여해 총 594개 부스를 운영했다.

충남연구원 개요

충남연구원은 1995년 6월 충청남도와 16개 시·군이 충남의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동 출연해 설립한 종합정책연구기관이다(현재 15개 시·군). 이에 연구원은 충청남도 및 시군의 중장기 발전 및 지역경제 진흥, 지방행정과 관련된 정책 과제의 체계적인 연구와 개발 등에 대한 전문적·체계적인 조사 분석, 연구 활동을 통해 각종 정책을 개발·제시하고 있다. 현재 ‘행복한 미래를 여는 충남연구원’을 새로운 비전으로 삼고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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