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쇼박스 코스닥 086980
2005-10-31 19:45
서울--(뉴스와이어)--사소한 거짓말로 인해 연애 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은 언발란스 커플, ‘소심 야수’와 ‘발랄 미녀’의 코믹 멜로 <야수와 미녀> (제공/배급 쇼박스㈜ 미디어플렉스 /제작 시오필름㈜)가 개봉 첫 주말(토,일) 서울 9만, 전국 27만 (목, 금, 토, 일 서울 누계 11만 전국누계 37만/ 전국 스크린수 247개 )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했다.

영화 <야수와 미녀>는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엄정화 주연의 스럴러 <오로라 공주>,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캐서린 제타 존스의 <레전드 오브 조로>와의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었다. 그러나 인터파크, 씨즐, 티켓링크등에서 인터넷 예매량이 계속 앞서는 가운데, 현장 판매에서도 <야수와 미녀>가 앞서 개봉 첫 주 흥행 1위를 기록했다. 이번 주 유일한 코미디 영화로 ‘<엽기적인 그녀> <동갑내기 과외하기>를 잇는 2005년 최강 코믹 멜로’, ‘누구나 편안하게 웃을 수 있는 팝콘 무비’ 라는 점과 특히 소심한 야수로 코믹하게 돌아온 ‘류승범식 코미디’가 주말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은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야수와 미녀>는 영화 공식 홈페이지 및 인터넷 사이트 게시판 등에서 극찬에 가까운 관객 반응들이 속속들이 올라오고 있다. “올 가을 가장 재밌는 영화”, “하루종일 기분 좋게 만드는 코미디”, ‘류승범, 신민아, 김강우의 상큼 발랄한 매력이 돋보이는 영화” 등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는 네이버(www.naver.com) 등의 사이트 에서 현재 상영작 중 평점 8.72로 1위를 달리고 있다. 또한, 지난 주말 29일, 30일 극장가에 무대인사를 나선 류승범, 신민아, 김강우, 안길강을 직접 만나기 위해, 서울의 주요 극장엔 1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들이 극장을 찾아 유쾌한 코미디 영화 <야수와 미녀>를 즐겼다. 현재 영화예매 전문 사이트 맥스 무비 등을 비롯 각종 사이트에서 높은 평점을 유지하고 있는 <야수와 미녀>는 다양한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12세 관람가와 코믹 장르인 점을 감안해 개봉 1주차에도 꾸준한 입소문과 더불어 관객몰이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영화 <야수와 미녀>는 10월 31일 오후 6시 현재 인터파크(54.9%),티겟링크(22%),씨즐(36.8%)등의 예매 현황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사랑에 눈먼 소심한 야수 ‘류승범’ 특유의 코믹 연기와 눈에 뵈는 게 없는 발랄미녀 ‘신민아’의 사랑스러움, 미워할 수 없는 방해꾼 김강우의 귀여운 매력을 볼 수 있는 영화 <야수와 미녀>는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의 조감독 출신인 ‘이계벽’감독의 데뷔작이다. 영화 <야수와 미녀>의 코믹 야수의 유쾌한 몸부림은 이번 주에도 계속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showbox.co.kr

연락처

시오 필름 2107-5960~3 박소연 실장 016-204-3813 김윤경 대리 011-9349-4186 김효정 011-304-4681 쇼박스 미디어플렉스 02-3218-5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