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탤런트 선우용녀(61)가 ‘2005 광주김치대축제’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1일 광주광역시 김동률 관광체육국장에 따르면 이달 18일부터 22일까지 광주 염주종합체육관 일대에서 열리는 ‘2005 광주김치대축제’의 홍보대사로 선우용녀가 위촉됐다.
선우용녀는 오는 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2005광주김치대축제’ 사업설명회에 참가해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에 나선다.
또 이날 국내산 원부재료만으로 담근 ‘지구촌 사랑나눔 김치’ 500포기를 중국동포와 외국인 노동자들의 쉼터인 ‘외국인노동자의 집’ 김해성 목사에게 전달하는 행사도 가질 예정이다.
선우용녀는 “가격이 좀 비싸더라도 믿고 먹을 수 있는 우리김치를 장려하는데 적극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광주김치대축제는 광주김치와 우리김치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행사로 주요 행사는 ‘전통김치담그기’, ‘2005포기 사랑의 김장담그기’,‘김치콘서트’ 등 이 있다.
문의) 2005 광주김치대축제 사무국 (062)613-3576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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