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캐나다에 2차 AWS 인프라 리전 개설

새로운 AWS 캐나다 웨스트(캘거리) 리전, 2023년 말이나 2024년 초에 개설 예정
고객이 지연성을 더욱 낮추되 내고장성과 회복 탄력성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
AWS, 신규 리전 포함한 2개 리전 건설·운용에 2037년까지 약 170억달러(210억캐나다달러) 투자 전망

2021-11-09 15:00

시애틀--(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21년 11월 09일 --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AWS)와 아마존닷컴(Amazon.com)(나스닥: AMZN)이 2023년 말 또는 2024년 초에 캐나다 앨버타에 인프라 리전(Region)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새로운 AWS 캐나다 웨스트(캘거리) 리전(AWS Canada West (Calgary) Region)은 3개 가용영역(Availability Zones, AZ)으로 구성되며, 3개 AZ로 구성된 기존의 AWS 캐나다 몬트리올(센트럴) 리전(AWS Canada (Central) Region)과 연결될 예정이다. AWS는 현재 25개 지역에 81개 AZ를 구축했으며 추후 호주, 캐나다, 인도, 인도네시아, 이스라엘, 뉴질랜드, 스페인, 스위스, UAE에서 27개 이상의 AZ와 9개 이상의 AWS 리전을 신설할 계획이다. 새로운 AWS 캐나다 웨스트(캘거리) 리전에 힘입어 더 많은 개발자, 스타트업, 기업, 정부·교육 기관, 비영리 단체들이 캐나다에 위치한 데이터센터에서 각자의 애플리케이션을 운용하고 최종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AWS는 웨스트(캘거리) 리전 및 몬트리올(센트럴) 리전 건설·운용 지출비가 170억달러(210억캐나다달러)에 달하고, 이를 통해 2037년까지 50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경제적효과분석(EIS)도 공개했다. 또 두 인프라 리전의 캐나다 국내총생산(GDP) 기여도는 2037년까지 총 316억달러(390억캐나다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웹사이트(aws.amazon.com/about-aws/global-infrastructure/)에서 AWS의 글로벌 인프라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프라사드 칼리아나라만(Prasad Kalyanaraman) AWS 인프라서비스 부사장은 “캐나다 기업과 정부·교육 기관들은 AWS의 캐나다 인프라를 통해 각자의 이해 당사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을 쇄신했다”며 “새로운 캐나다 AWS 리전에 힘입어 5G 애플리케이션, 에지 머신러닝 등의 신흥 솔루션에 대한 지연성을 더욱 낮추고 지역 인프라의 내고장성, 회복 탄력성, 가용성을 설계하는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고객 솔루션을 전달하는 방식을 제고하고 경제 성장을 촉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세계 정상급 인프라를 구축하게 돼 기쁘다”고 덧붙였다.

제이슨 케니(Jason Kenney) 앨버타주 총리는 “새로운 AWS 리전 투자는 앨버타가 디지털 기술 및 혁신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거듭나고 있음을 뜻한다”며 “수십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는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를 다각화하려는 앨버타의 투자 행보를 잘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프로젝트와 관련해 AWS와의 협력을 기대하며, 앨버타의 정보 기술 및 통신 부문 역량이 제고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AWS 리전은 지리적 및 물리적으로 분리된 여러 개의 AZ로 구성된다. 각 AZ는 고객의 사업 연속성을 지원할 만큼 충분히 거리를 두되 여러 AZ를 사용하는 고가용성 애플레이션을 위해 지연 시간이 길지 않도록 가까운 거리에 있다. 또 각 AZ는 독립된 전원, 냉각, 물리적 보안을 갖추고 있으며 지연 시간이 매우 짧은 중복 네트워크를 통해 연결된다. 고가용성을 중시하는 AWS 고객들은 각자의 애플리케이션을 여러 AZ에서 실행되도록 설계해 내결함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다. 웨스트(캘거리) 리전에 힘입어 데이터 주거성(residency)을 선호하는 현지 고객들이 데이터를 캐나다에 안전하게 보관하는 한편 훨씬 더 짧은 지연 시간과 높은 유연성을 바탕으로 각자의 애플리케이션을 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AWS는 두 인프라 리전의 건설·운용 투자액이 2037년까지 170억달러(210억캐나다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한다. 같은 기간 AWS 인프라 투자의 캐나다 GDP 기여도는 310억달러(390억캐나다달러)를 웃돌 것으로 추정된다. AWS는 새로운 캐나다 웨스트(캘거리) 리전에 2037년까지 30억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데이터 센터 구축에 따른 설비 투자, 에너지·시설 비용을 포함한 운영비, 현지 상품 및 서비스 구매비 등을 포함한다. EIS는 새로운 AWS 리전이 고용 창출, 데이터 센터 공급망 및 관련 분야 매출 증대 등 직간접적인 경제적 효과를 낼 것으로 분석했다. 이번 투자로 총 950개의 정규직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다.

고객과 AWS 파트너들, AWS 캐나다 웨스트(캘거리) 리전 개설 환영

캐나다 고객들은 전 세계 190여 개국에서 매달 AWS를 이용하는 수많은 활성 고객들과 함께 할 수 있게 됐다. 에어캐나다(Air Canada), 애서배스카 대학(Athabasca University), 베네비티(Benevity), BMO파이낸셜그룹(BMO Financial Group), 캐나다 국경관리청(CBSA), D2L, 훗스위트(Hootsuite), 험버 대학(Humber College), 케예라(Keyera), 네오파이낸셜(Neo Financial), 북미하이스하키리그(NHL), 뉴트리언(Nutrien), 룰루레몬애슬레티카(lululemon athletica), 보건행정청(PHSA), 포터항공(Porter Airlines), 선라이프(Sun Life), 트라이맥트랜스포테이션(Trimac Transportation), 밴쿠버 종합병원(Vancouver General Hospital) 등 수많은 캐나다 조직들이 AWS를 통해 워크로드를 운용, 비용을 절감하고 혁신을 앞당기는 한편 시장 진입 속도를 앞당기고 있다.

선라이프는 개인 및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생명·의료·건강 솔루션을 제공하는 국제 금융 서비스 업체다. 로라 머니(Laura Money) 선라이프 총괄부사장 겸 최고정보책임자는 “선라이프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부단한 혁신으로 클라이언트가 생애 전반에 걸쳐 재정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더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며 “새로운 AWS 리전에 힘입어 사업의 회복 탄력성을 보강, 캐나다에 데이터를 보관하고 싶어 하는 고객들을 더욱 든든히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캐나다 보건행정청(PHSA)은 캐나다 서남부 의료 체계를 지탱하는 기둥으로 전문 의료 서비스 및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네트워크를 주민 500만명에게 제공하고 있다. PHSA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알리고 백신 접종 예약을 실시했다. 샤논 말로백(Shannon Malovec) PHSA 최고디지털혁신책임자는 “PHSA는 아마존 핀포인트(Amazon Pinpoint)를 활용해 백신 등록, 예약 공지, 예약 확인과 관련된 수백만 건의 문자 메시지 및 이메일을 캐나다 서남부 주민들에게 발송했다”며 “AWS 덕분에 통신 규모를 신속히 확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최신 기술이 시민 봉사에 미치는 힘을 잘 알고 있다”며 ”새로운 AWS 리전은 우리와 다른 많은 조직들이 혁신을 일구는 데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키두들닷TV(Kidoodle.TV)는 캘거리에 기반을 둔 어린이 스트리밍 서비스 기업으로 전 세계 235개 국가 및 자치령에서 1억건이 넘는 다운로드 수를 달성했다. 대니얼 리델(Daniel Riddell) 키두들닷TV 최고기술책임자는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오랫동안 AWS를 이용해 온 나에게 AWS 없는 세상은 상상하기 어렵다”며 “AWS 클라우드(AWS Cloud)가 있었기에 키두들닷TV를 설립하고 막대한 간접비를 줄이는 한편 대기업들이 배치하는 것과 같은 서비스 아키텍처를 구축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사태 발발 이후 1년 만에 월간 활성 이용자 수가 3200% 증가할 정도로 스트리밍 접속이 폭증했다”며 “AWS 엘리멘탈 미디어테일러(Elemental MediaTailor)와 기타 AWS 서비스가 없었다면 서비스 규모를 확대하고 광고 전달 프로세스를 최적화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캐나다 온라인 대학인 애서배스카 대학은 세계에서 성장세가 가장 빠른 개방형 온라인 교육 기관으로 재학생 수가 87개국 4만3000명에 달한다. 지난해 애서배스카 대학은 캐나다 고등교육 기관 가운데 처음으로 전체 디지털 운영 인프라를 AWS로 이관했다. 제니퍼 쉐퍼(Jennifer Schaeffer) 정보기술학부 부학장 겸 최고정보책임자는 “탄탄한 토대가 없으면 혁신을 일구기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AWS 이관은 인프라를 마련하고 비용을 절감해 학생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는 디지털 쇄신 전략의 토대”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AWS를 통해 디지털 토대를 쇄신하고, 클라우드를 커리큘럼의 선봉에 세웠다”며 “우리의 파워EDTM(PowerEDTM) 프로그램과 AWS 아카데미 클라우드 파운데이션(AWS Academy Cloud Foundations) 프로그램을 통해 다음 세대의 클라우드 전문가 육성에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케예라(Keyera)는 폭넓은 상호연결 자산으로 통합 에너지 인프라 사업을 벌이고 있는 업체로 중견 기업 가운데 캐나다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북미 전역에 공급되는 천연가스와 액화 천연가스의 처리·운송·판매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켈리 힐(Kelly Hill) 케예라 정보기술 부사장은 “지속 가능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를 제공하려면 강력한 기술 혁신 파트너와 협력할 필요가 있다”며 “고객에게 좀 더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하려면 디지털 혁신이 필요하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케예라는 AWS와 함께 검침 관련 문제를 선제적으로 규명해 몇 주가 아닌 며칠 내에 해결하는 새로운 머신러닝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했다”며 “지금까지 케예라와 고객들을 위해 검침을 크게 개선했으며, 이런 성공을 바탕으로 2개 시설에 애플리케이션을 확대 배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힐 부사장은 “AWS와의 협력은 우리가 고객과 미래 수요를 위한 디지털 혁신 플랫폼을 구축했다는 뜻”이라며 “AWS 프로페셔널 서비스(AWS Professional Services)는 우리가 아마존 레코그니션(Amazon Rekognition), 아마존 세이지메이커(Amazon SageMaker), 아마존 퀵사이트(Amazon QuickSight) 등의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를 통해 디지털 사업을 쇄신하는 데 큰 보탬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AWS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혁신 여정을 앞당겨 기쁘다”고 덧붙였다.

네오파이낸셜은 AWS를 통해 탄생한 금융 기술 스타트업으로 AWS 클라우드의 탄력성을 활용해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크리스 리드(Kris Read) 네오파이낸셜 공동설립자 겸 최고기술책임자는 “2019년 회사 설립 당시 규모와 규제 관련 요구 사항을 해결해 줄 클라우드 제공업체가 필요했다”며 “현재 아마존 엘라스틱 컴퓨트 클라우드(Amazon Elastic Compute Cloud)를 핵심 인프라로, 아마존 심플 스토리지 서비스(Amazon Simple Storage Service)를 고도의 듀러블(durable) 스토리지로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또 아마존 가드듀티(Amazon GuardDuty)로 보안을 강화했으며,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Amazon CloudFront)로 고객 성과를 개선했다”고 덧붙였다.

캐나다 기반 파트너들은 세계 전역의 수많은 독립소프트웨어개발사(ISV), 시스템통합사(SI)들이 포진한 ‘AWS 파트너 네트워크(AWS Partner Network, APN)’의 일원이 된다. AWS 파트너들은 AWS를 기반으로 혁신적인 솔루션과 서비스를 마련했으며, APN은 파트너들에게 사업·기술·마케팅·GTM(go-to-market)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APN 소속 SI, 컨설팅 파트너, ISV는 기업과 공공 부문 고객들이 AWS로 이동해 업무에 꼭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배치하도록 지원하는 한편 AWS 기반의 고객 환경에 맞춰 다양한 감시·자동화·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AWS 캐나다 파트너로는 액센추어(Accenture), 벨캐나다(Bell Canada), 딜로이트(Deloitte), 퓨즈포워드(FuseForward), FX이노베이션(FX Innovation), 레비오(Levio), 옵스구루(OpsGuru), 랙스페이스(Rackspace), 슬라롬(Slalom), 소프트초이스(Softchoice), 칼리우스(Qalius), 퀀티파이(Quantiphi), 제리스(Xerris) 등이 있으며, AWS 캐나다 ISV로는 아틱울프(Arctic Wolf), 베네비티(Benevity),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owdStrike), D2L, 라이트스피드POS(Lightspeed POS), 세일즈포스(Salesforce), 스마트심플(SmartSimple), 티달마이그레이션즈(Tidal Migrations), 비드야드(Vidyard), 워크데이(Workday) 등이 있다. 이들 모두 AWS를 통해 세계 전역 고객들에게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고 있다. 추후 새로운 AWS 리전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웹사이트(aws.amazon.com/partners)에서 APN 회원사 전체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AWS 파트너인 제리스는 앨버타 캘거리를 기반으로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에너지, 공공 부문, 소매 업계에 기술 중심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다. 제레미 툴리(Jeremy Tooley) 제리스 최고경영자는 “제리스는 AWS와 수년간 함께 일해 왔으며, 8명이었던 직원 수가 100명을 넘길 정도로 2020년에 사업이 크게 성장했다”며 “제리스는 머신러닝 모델을 활용해 스텔레에이아이고(StellarAlgo)와 같은 캘거리 기반 고객들이 각자의 데이터 솔루션을 확대·최적화하고,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행사에 참여한 팬들의 행동과 팬 유지력에 대한 귀중한 통찰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또 제리스는 뉴트리언, 번코(Burnco), 에너플러스(enerPlus), 에이아이두(Aldo)와 함께 다양한 쇄신·기초 프로젝트를 벌이고 있다”며 “AWS는 우리의 고객이 규모에 맞춰 민첩하게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도 툴리 최고경영자는 “AWS가 캐나다에서 벌이고 있는 지속적인 투자를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슬라롬은 1만1000명이 넘는 직원들과 함께 전략·기술·사업 쇄신에 초점을 맞춘 컨설팅 서비스를 전 세계 41개 시장에 제공하는 글로벌 컨설팅 기업이다. 웨인 잉그램(Wayne Ingram) 슬라롬 캐나다 법인 총괄은 “슬라롬은 AWS와 함께 마이그레이션, 현대화, 데이터 애널리틱스, 전반적 클라우드 전략과 관련된 1500여건의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완수했으며, 2016년 개설한 AWS 캐나다(센트럴) 리전을 통해 사업을 성장시켰다”며 “슬라롬 캐나다 법인은 AWS와의 파트너십에 힘입어 5년간 직원 수가 밴쿠버와 캘거리 직원 150명을 포함해 총 750명을 웃돌 정도로 성장했다”고 말했다. 이어 “로열티원(LoyaltyOne), TC에너지(TC Energy) 등의 캐나다 고객들이 클라우드 전략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캐나다의 혁신이 제고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캐나다의 미래에 투자

AWS는 몬트리올에 개설한 AWS 캐나다(센트럴) 리전 외에 밴쿠버, 토론토, 몬트리올에서 5개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 에지 로케이션을 선보였다. 아마존 클라우드프론트는 고도로 안정적인 프로그래머블 ‘콘텐츠 딜리버리 네트워크(content delivery network)’로서 저지연성과 높은 전송률을 바탕으로 데이터, 동영상, 애플리케이션, API의 딜리버리를 앞당긴다. 아마존은 개발자, 공학자, 판매·영업·사업개발 전문가들이 현지 고객과 파트너를 지원할 수 있도록 토론토와 밴쿠버에 테크 허브를 개설했고, 위니펙에 크리에이티브 업계를 위한 솔루션과 서비스 개발에 초점을 맞춘 AWS 싱크박스(AWS Thinkbox) 사무소를 열었다. 아마존 게임즈(Amazon Games)가 2021년 3월 몬트리올에 새로운 개발 스튜디오를 공개했으며, 아마존은 현재 캐나다에서 17개 이행 센터, 6개 분류 센터, 35개 딜리버리 스테이션을 운영하고 있다. 아마존은 현재 3만9500명이 넘는 정규 직원과 파트타임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추후 AWS, 아마존 애드(Amazon Ads), 아마존 게임즈, 알렉사(Alexa), 프라임 비디오(Prime Video) 부문을 통해 수천 명을 추가 채용할 계획이다.

캐나다 인력 숙련도 향상

AWS는 2013년부터 AWS 리스타트(AWS re/Start), AWS 아카데미(AWS Academy), AWS 에듀케이트(AWS Educate)와 같은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캐나다 현지 개발자, 학생, 차세대 IT 리더들의 기량 연마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으며, 10만여 명에게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교육을 지원했다. AWS의 교육 프로그램은 클라우드 업계 진출을 준비하는 학습자들이 배경지식을 쌓고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뒷받침한다. 대학 과정, 풀타임 훈련 프로그램, 자기 주도형 학습 콘텐츠 등을 통해 클라우드 경력을 쌓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AWS와 마운트 로열 대학(Mount Royal University)은 캘거리 경제개발청의 에지업 2.0(Edge Up 2.0)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아 AWS 리스타트 프로그램을 2022년 초 캘거리에 선보이기로 뜻을 모았다. AWS 리스타트의 직무 기술 교육 프로그램은 클라우드 컴퓨팅 업계 진출을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을 지원하며, 취업 준비생과 잠재적 고용주를 잇는 다리 역할도 한다. AWS는 무료 클라우드 컴퓨팅 교육을 통해 2025년까지 전 세계 2900만명의 직무 능력을 향상시킨다는 목표를 세웠다.

지속 가능성을 향한 헌신

아마존은 환경친화적인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는 가운데 기후 서약에 따라 파리기후협정보다 10년 앞선 2040년까지 모든 사업장의 탄소 중립을 달성하겠다고 선언했다. 글로벌 인프라 동력원을 100% 재생 에너지로 충당하는 것이 아마존이 추진하고 있는 탄소 중립의 핵심이다. 당초 목표로 설정한 2030년에서 5년 앞선 2025년까지 이러한 이정표를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마존은 2020년에 사업장 전체 전력의 65%를 재생 에너지로 조달한 데 힘입어 세계 최대 재생 에너지 구매 기업으로 등극했다. 아마존은 2021년 4월 캐나다 첫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인 ‘80메가와트(MW)급 태양광 프로젝트’를 앨버타 뉴엘 카운티에서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약 1만8000세대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양인 19만5000M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1년 6월에는 앨버타 벌칸에서 초대형 2차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 ‘375MW급 태양관 발전단지’를 발표했다. 프로젝트가 내년에 운영되면 아마존의 캐나다 발전 용량은 100만MWh를 웃돌게 된다. 이는 10만 세대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아마존은 이 프로젝트들을 통해 글로벌 인프라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웹사이트(aws.amazon.com/about-aws/sustainability)에서 지속 가능성을 향한 아마존의 노력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개요

아마존웹서비스는 15년 동안 세계에서 가장 광범위하고 포괄적으로 채택된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AWS는 컴퓨팅, 스토리지,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킹, 애널리틱스, 로보틱스, 머신러닝,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모바일, 보안, 하이브리드, 가상현실, 증강현실, 미디어, 애플리케이션 개발, 배포 그리고 25개 리전 81개 가용영역에서의 관리 서비스 등 200개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호주, 캐나다, 인도, 인도네시아, 이스라엘, 뉴질랜드, 스페인, 스위스, UAE에 추가로 27개 이상의 가용영역과 8개 이상의 AWS 리전을 신설할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 대기업, 주요 정부 기관을 포함해 수백만 고객이 인프라 강화, 신속한 운영, 더 낮은 비용을 위해 AWS의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AWS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aws.amazon.com)를 참조하면 된다.

아마존(Amazon) 개요

아마존은 고객 최우선주의, 발명에 대한 열정, 운영의 우수성 추구, 장기적 관점의 사고라는 4대 원칙에 따라 운영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고객 중심적인 기업, 세계 최고의 기업,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아마존의 선구적으로 마련한 상품 및 서비스로는 고객 평가, 원클릭 쇼핑, 맞춤형 제안, 프라임(Prime), 풀필먼트바이아마존(Prime Fulfillment by Amazon), AWS, 킨들 다이렉트 퍼블리싱(Kindle Direct Publishing), 킨들(Kindle), 커리어 초이스(Career Choice), 파이어 태블릿(Fire Tablets), 파이어 TV(Fire TV), 아마존 에코(Amazon Echo), 알렉사(Alexa), 저스트 워크 아웃(Just Walk Out) 기술, 아마존 스튜디오(Amazon Studios), 기후 서약(The Climate Pledge) 등이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amazon.com/about) 및 트위터(@AmazonNew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11108005823/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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