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1.2) 전국이 맑은 후, 오후 늦게부터 구름많아지겠음(최저 3~11℃, 최고 17~21℃)
제21호 태풍 카이탁은 현재 베트남 호치민 북동쪽 해상에서 서진 중(중심기압 960hpa, 최대풍속 36m/s)
어제(10.31) 80건의 화재로, 사망1명, 부상1명, 209백만원의 피해가 있었으며 구조·구급활동으로 총 3,194건 출동하여 3,225명을 구조·이송
※ ‘05 화재 누계 : 총 25,514건 발생, 전년 동기대비 5.89%감소(인명피해 10.14%감소)
구조·구급 누계 : 총 877,875건, 전년 동기대비 구3조 6.33%증가, 구급 2.26%증가
주요 재난예방 활동사항으로는 오늘(11.1) 삼성화재 본사 국제회의실에서 안전관리헌장 선포 1주년을 기념,안전문화운동 활성화를 위한「재난안전 시민포럼」을 개최(안전문화지원팀)
11.1~4일 “재난종합상황” 및 “월간 재난종합상황 분석 및 전망” 보고서의 활용정도 등을 설문조사·분석하여 발전방안을 마련할 예정(재난종합상황실)
민방위교육관에서는 11.1~3일까지 아파트 등 공동주택 안전관리 책임자를 대상으로, 대형사고 등 재난예방과 수습에 대한 전문기술 능력 배양을 위한 공동주택 안전책임자 교육과정을 운영
언론보도사항으로는 소방방재청은 새로운 안보와 재난환경 변화를 반영한 민방위 개선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오늘부터 10일까지 국민의견을 접수한다는 보도와 소방방재청과 (사)선행칭찬운동본부는 소방관의 유가족을 돕기 위한 ‘수호천사 119 출범’을 계기로 이들에 대한 본격적인 지원활동에 나서기로 했다는 보도가 있었음
관련조치가 필요한 사항으로는 최근 방화로 인한 인명·재산피해가 증가되고 있어 자살방화 사고 등의 경감을 위한 예방활동 강화 등 안전대책 마련 필요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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