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 여성능력개발센터는 새로운 교육방법론인 e-러닝을 도입, 오프라인 교육과 연계함으로써 지리적, 시간적 한계 및 수강생 수의 제한을 극복해 나가는 전략으로 「경기여성e-러닝센터」구축·운영 한다

이에 따라, 11월 3일(목) 손학규 경기도지사를 비롯하여, 여성부, 교육인적자원부, 국내 여성교육관련 기관, 평생교육기관 등의 핵심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여성e-러닝센터」출범식 및 기념 세미나 행사(별표1)를 개최하여 여성인적자원개발 마스터플랜을 제시할 계획이다.

「경기여성e-러닝센터」는 11월 3일(목) 출범식을 시작으로 12월부터 교육생을 모집하여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시범운영하며, 시범운영기간에는 9과정 200강 교육 컨텐츠(별표2)를 무료로 제공하며, 향후 유료화 할 계획이다.

교육 분야는 △IT기술분야 41과정 △경영분야 32과정 △여성특화분야 6과정 총 79과정 1,600강(△'05년 9과정 △‘06년 44과정 △’07년 26과정)을 개발할 예정이다.

세미나에는 국내 e-러닝 및 여성인적자원 개발 전문가의 강연이 예정되어 있어 관련 단체의 또 다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센터는 도내 여성을 대상으로 취업·창업을 목적으로 한 IT 전문교육과 창업을 원하는 여성들을 지원, 모범적 대안을 제시해 왔으며,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으나 오프라인 중심으로 이루어져 시간적 지리적 제약과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여성인력의 교육 요구를 모두 수용 할 수 없는 한계를 지녀왔다.

그런 의미에서,「경기여성e-러닝센터」출범은 경기도 내의 여성인력에게 IT전문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전문적, 체계적인 국내 최고 수준의 사이버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며 e-러닝을 이용한 우리나라 여성인력자원개발의 모델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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