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 공보관실(정호성 공보관)은 10월 31일, 2006년도 시책발굴을 위한 전문가 초청 자체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토론회에는 공보관련분야 전문가 박호표 교수, 김영이 경향신문 기자, 김인규 기독교청주방송기자, 우혁성 홍보위원, 이승규 홍보위원 등 5명의 초청인사가 참석하여 도정홍보와 관련한 의견을 나누었다.

주요 토론내용으로는 도정 이미지 홍보효과 극대화, 홍보요원 활용방법, 대변인 브리핑, 전국단위 도정시책 TV방송 광고, 전광판 활용, 특성화된 홍보 등의 시책이 제시되어, 내년도 업무계획에 적극 반영하기로 하였다.

한편, 충청북도에서는 10.24~10.31일까지 16개 실·국·사업소별로 교수, 시민단체 임직원 등 민간전문가 91명을 초청, 202개의 신규시책과 혁신과제를 집중 토론하는 내년도 업무계획 혁신토론회를 개최하여, 도민참여에 의한 내년도 업무계획을 수립한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청 공보관실 보도계 김소준 043-220-2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