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역 케이블TV방송국이 YTN과 내년 5월에 치러질 지방선거를 앞두 고 선거방송 제작을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케이블TV방송국협의회(회장 유재홍, SO협의회)와 YTN(사장 표완수)은 11월 1일 오전 서울 남대문로에 있는 YTN 타워 17층 대회의실에서 내년 5월 31일에 치러질 제4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의 성공적인 방송을 위해 협력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포괄적인 업무제휴 협약서에 서명한다.

SO협의회와 YTN과은 내년 지방선거를 통해 지역 주민의 참여민주주의를 고양시키기 위해서는 전국에 걸쳐 1,300만 가구의 가입자를 확보한 지역 밀착형 매체인 케이블TV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케이블TV를 통한 선거방송을 효율적으로 진행하는데 협력키로 했다.

양 측은 또 앞으로 뉴스 화면이나 프로그램을 교환하고, 공동 취재 및 제작 등의 상호 협력관계를 확대하면서 케이블TV의 발전을 위해 공동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웹사이트: http://www.kcta.or.kr

연락처

홍보팀 김민정 02)398-5345